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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퇴근 전, 갑자기 12월 현장출근이 잡혔다.
2군데인데 서울 강북구 수유리, 하나는 서울 노원구 하계동;;
갑자기 경기 남부에 사는 나에게있어서는 갑작스런 출장직이
아닐수가 없었다 ㅡ.ㅡ 그나마 불행중 다행인건 근처에 지인집이
있어서 신세를 질까? 생각을한다;; 근데 그러자니 너무 민폐인거
같고 어쩌지? 하다가 본사에 출장직을가니 숙소를 제공해달라고
했다. 2시간뒤 숙소제공한다고 약속을받고 월요일 늦은저녁에
서울로 달려가 3주정도 지내게될 숙소에 짐을풀고 일을하고있음.
아ㅜ.ㅜ 숙소에서 현장까진 2키로라서 가깝긴하지만 그래도 서울
이라는 도시에 낯선 현장과 숙소가 아직도 적응해가고있다는게
어떻게보면 웃기기도하다 ㅋㅋ
어제 저녁 (12월4일)에는 수유동급생k에 갔다. 랑이씨를 예약을
잡고 잠시 숙소에있다가 시간맞춰 업소에찾아갔다.
숙소에서 얼마떨어지지 않은곳이라 ㅋㅋ 찾기도쉬웠다.
(사실 중간에 길 끼먹어서 전화한번+도착해서 어디로갈지몰라
전화한번+예약전화 한번) 총 3번에 전화를하는데도 엄청친절히
길을 알려주신 실장님 감사할 따름이다^^
업소에 들어가자마자 실장님의 90도 폴더인사, 황송할따름이다.
양치하고 티에들어가 결제를하고 나서 나가실때도 90도 폴더인사
하셔서 엄청 친절하시구나, 라고 생각했다.
티에서 대기하는데 엄청더웠는데 보니깐 히터가빵빵하게 틀어져
있어서 히터를 껐다. (알고보니 끈게 아니라 송풍으로 바꿔놓음)
그러다가 대기중 랑이씨 입장!

G컵이라, 뭔가 상상이 안되지만 랑이씨가 입장할때 딱봐도
육덕 가슴매니아인 나로써는 최고의 선택이지 않았나 싶었다.
(언냐만봤을때^^) 그러다가 뭐하다가왔냐, 무슨일하냐고 물어
보니까 이런저런 설명해보니 다시보여서 놀랬다고 똑똑해보인다
말을한다(???????????) 사실 똑똑하다못해 공부를 포기한 사람
인데 ㅋㅋ 그러더니 누웠는데 내 품안으로 알아서 들어오고
팔을 자연스럽게 랑이언냐의 허리를 감싸고 랑이언냐는 내 얼굴을
빤히 쳐다보더니 손가락으로 얼굴을 터치한다 ㅋㅋ
"오빠 눈 코 입 쌍커풀 보니까 하나하나 멋있다^^ "
뭐라고? 잘생겼다고? 잘못들었나? ㅡ.ㅡ
"오빠 닮은 연애인이 누구있나 생각해봤는데 성시경
닮은거같다" 라고;; 요즘 성시경말고 예전 성시경이라고;;

(성시경씨 죄송해유 ㅜ.ㅜ)
랑이언냐가 남자답고 체격있고 잘생긴 남자가 좋다고 했는데
잘생긴건 나랑 좀;; 어찌됐건 그러다가 키스시작.
얘기중에 뽀뽀로 가볍게 시작으로 키스로 넘어가니 바로 깊숙히
들어오는 혀가 이무기처럼 입안을 휘젓고 다니고, 그렇게
기대하던 G컵의 미드를 터치를 했다. 생각외로 어마무시하다
E와 F와 G는 각각 터치의 느낌이 다르듯이 장난이 아니다 ㅋㅋ
G컵의 미드를 맛보는데 서서히 나오는 신음소리 랑이씨를 쳐다
보며 미드를맛보니 나랑 눈이 마주친 ㅋㅋ 그러다가 얼굴을
가리며 쳐다보면 부끄럽다며 얼굴을 가린다 ㅋㅋ
그리고 남부지방을 탐방하는데 터치해도 제약이 없었다.
살짝살짝 건드리니 흥분을 하셨는지 내 목을 끌어안으며 신음
소리를 내는데 ㅋㅋ 오호 ㅋㅋ 생각외로 반응이 좋았다.
활어급까지는 아니여도 횐분들이랑 좋은시간 보낼수있을꺼
같네요. 공격력도 나름 갖추고 즐거운 시간을보냈다.
13분? 정도 남았을때는 "오빠 나 어때" 그래서
"어? 그건 왜?" 이랬는데
"나 오빠 맘에들어서 꼬시는 중이야 ㅋㅋ"
라고 ㅋㅋㅋ 진짜로 맘에든건지 립 서비스인지는 알순없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ㅋㅋ (이런칭찬은 전혀 익숙하지않았지만
정말 부모님이후로 누가 이런얘기해준건 정말 오랜만이다)
그리고나서 친구들(?)얘기도하다가 랑이언냐를 F4의 금잔디?
로 임명한다니깐 내가 누구닮았는지 살펴보니까 수지 닮았다고
했다. 개그맨 이수지는 아니지? 라며 묻는데 ㅋㅋ Miss A의 수지
라고 얘기했다. 물론 약간 얼굴에 살집이있고 수지느낌이 있다는
얘기.

이런느낌인데 어디까지나 느낌만있다는 얘기.
그러다가 마무리되갈쯤 "쟈기야 또 와야됭 ㅋㅋ " 하면서 포옹을
해주며 뽀뽀 세례를 ㅋㅋ 쟈기라고?ㅋㅋ 정말 맘에든건가? 알순
없지만 ㅋㅋ 기분좋았다. 포옹할때도 엄청 꽉 끌어안고 뽀뽀를
한 20번은한듯 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왔다^^
Only 여탑!!
P.S:육덕 가슴매니아 들에겐 강추합니다^^
랑이에 대한 디테일정보 제게 살짝 귓쪽지 주셔도 ㅋㅋ
넵^^ 이달내로 저도 접견 시도해보겠습니다 ㅎ
립서비스 거짓인줄 알지만 아재들은 환장하죠 ㅎㅎ
어차피 속아주는 립서비스지만 그래도 맘에드는 횐님들한테만 립서비스해주겠죵~
미스에이 싱크면~ 음~ 달려가야하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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