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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와서....처음으로 동갑나기 친구를 알게되고,
둘이 같이 저녁식사와 함께 술을 마시러 갔다.
1차는, 소고기집에서 소고기와 소주한잔....(3병? 4병)을 나눠 마시고,
2차로, 유나를 갔다.
내 지명아이는 바쁘다고 하여....나는, 시간될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친구만, 마담초이스로 1명 불렀다...
친구파트너...오...예쁘다. 키도 크다....167센치라고 했다.
친구파트너...영화배우 윤소이 Feel 난다....
"너...윤소이 닮았다는 말 듣지?"
그녀는 대답 대신, 빙긋 웃어준다....그녀의 웃음이...예스라는 뜻.
윤소이 닮은 아이는 내친구 옆에 앉아서, 친구랑 잘 놀아준다.
그렇게, 그렇게 친구랑 술한잔 하고, 노래하나 하고...하며 놀다왔다.


별표 표시가 이차비용인가요??
팁을 25만원이나 줄까요??
2차 떡값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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