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아지메 첫방문입니다.
예전부터 방문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좀 바빠져서
못갔었는데 어제 드뎌 갔다 왔네요~
제가 본분은 소라입니다.
*첫인상*
와꾸는 중상입니다. (휴게텔 기준)
업소필 거의 없고 민삘녀입니다.
엄청 착하게 생겼습니다. 실제로 대화 해봐도 착합니다~~
착해서 노예같이 구네요 ㅋㅋ
노예컨셉으로 즐퍽하게 놀다온 후기남겨요~
전신망사 입고 들어옵니다. 찢으면 변상해야되요 ㅋㅋㅋ
키스를 하고 전신망사 구멍으로 튀어나온 핑유 빨고 보빨하고
청결하네요~ 냄새가 전혀 안나요~
그러다 침대에 누어서 담배피면서 애무 받아봅니다.
부드럽게 잘 빨아주네요~
똥꼬까지 잘 빨아주다 갑자기 뒤로 돌게하고 뒷삽입~~ ㅋ
머리 잡고 엉덩이 때리면서 강하게 박아줍니다.
소라 살짝 놀란듯 한데 좀 시간이 지나니 적응한듯 지가 더 즐기네요 ㅋ
대단한 매니저 접견하고 갑니다 ㅋㅋ
여긴 컨셉도 좋지만 매니저 마인드가 좋아서
자주 갈것 같네요~
그럼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어라 이 후기 본것 같은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