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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에 없는 업소입니다. 강남 티파니 안마 낮거리를 했네요
강남대로 대로변 뒤 골목 건물이네요
공사중이라 1층에 좀 들어가기 어려웠던..
시간내서 쉬는 날 찾아가봤지요.
가니 여자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계산 후 씻고 나왔어요
기다리니 스탭분이 안내해주었어요
2층으로 뚜벅뚜벅~ 들어가니 오우 ~날씬하고 귀엽고 단발머리가 숏커트가 매력적인 언냐가 기다리고 있네요
간단히 호구조사하고 집순이라 가구 배치도 바꾸도 여기는 그러지 못하지만 기다리며 있다고 하네요
수염이 덜 깎여서 면도기로 수염도 까가주었네요..
물다이도 좋고 뒷판 앞판 골고루 하니 스르륵 잠이 옵니다.
언냐가 직업상 관리한건지. 밑에 털이 민자네요 민둥산...
이제 누웠습니다.
침대에서 본격적 섭스 ㅇㅁ 타임.
이어지는 ㅇㄱ자세와 깊은 신음소리
이제 모자를 쓰고 콘을 끼우고 삽입합니다.
미끄덩 미끄덩 하게 지내다.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제가 위에서 쐈네요..
집순이.. 낮에는 안마하는 언냐와 잘 보고 왔습니다.
배웅도 잘 해주고 백반으로 반찬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힘이났습니다. 날씨는 추워지지만 마음 한 켠엔 봄이 왔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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