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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소개]
창동역1번출구에서 2분거리로 아주 가까우며
많은 달리머들의 키방성지로 각광을 받는 업소이며
영원한 나만의 ace현이가 있기도하는 업소입니다.
덩치는 푸우같은 실장님이지만 친절함은 금융권을 능가할정도입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강북의 영원한 키방의 성지 창동 1번가,
요즘 못보던 친구들이 몇명 들어와서 누구를 볼까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던차에
실장님~! 오늘 나오는 친구들중에서 추천주를 부탁드립니다~!
리아를 보세요~!
4시에 한시간 남았습니다~!
벌써요? 일단 잡아주세요~!
한시간 남았다는 소리에 왜 그렇게 다급해지는건지~!
홈쇼핑에서 쇼호스트들의 멘트가 갑자기 생각이 납니다.
'블랙 66사이즈는 물량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합니다~!'
암튼 노크와 함께 들어온 리아는
밝고 환한 표정으로 이쁘장?할수도 있고,
또 어떤 광고 멘트가 생각나게 하는 리아의 외모,
'남자몸에는 아주 좋은데, 머라고 표현하기에 그렇고...'
딱 봐서는 이쁘장한것 같은데, 머라고 말하기에 애매하기도 하고,
끝을 부드럽게 펌을 하여 웨이브진 긴머리는 리아를 여성스럽게 긴머리,
똘망 똘망한 눈에 오똑한 코, 앙증맞은 입술하며
로리함과 귀여움이 보여서 저 개인적으로는 아주 마음에 드는 외모였습니다만,
왜 이렇게 아리송하게 표현하냐고 궁금하시면
돈 7만원이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실겁니다.
158의 단신임에도 서 있는 모습을 보면
늘씬하게 잘 빠진 장신처럼 보일정도로 슬림하게 잘 빠진 몸매입니다.
여성스럽게 보여주는 하얀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좋은 피부결,
그립감이나 모양이 상당한 A+의 가슴은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았으며
군살이 그작 없는 허리에서 골반으로 흐르는 라인도 나름 있고
시원하게 잘 빠진 하체라인,
아담슬림한 몸매를 좋아하시는분들께는 강추드릴만한 몸매였습니다.








[마인드]
순수업계이면서도 살갑게 다가오는 모습을 보면
천성적으로 명랑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보여졌습니다.
귀여운 토끼상으로 눈웃음치며 다가오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저 흐믓한 아빠미소만...
프로필에 리아가 웃으면 쓰러질것 같다고 했는데,
저는 이미 쓰러져 있었습니다. (스마일에 갔다와서 기진맥진 몸이 힘들어서...)
리아의 밝은 모습을 보고 있자면 없던 힘도 솟구치게하는...
리아는 집이 어댜?
000요~!
헉 나도 거긴인데, 000어디?
역주변요,
그 비싸다는 역세권, 나도 그 근처에 사는데~!
정말요?
오다 가다 재수 없게 만나면 어떻게 할까?
글쎄요...
000에서 가끔 매니저를 보는데 나는 먼저 아는척을 안해~!
옆에 누가 있는지 모르고, 아는체하면 난처해질수있잔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리아가 먼저 아는체 하면 그때 꼬기 사줄께~!
증말요?
재수 없음 아는체 하지 말고~!
적극적이며 달달하게 다가오는 리아의 키감,
터치에도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어서 어느 정도 적응을 했음을 보여주며
귀여운 외모가 일그러질때는 그 무엇보다도 아름답게만 보여졌으며
앙증맞은 입가로 흘러 나오는 비음은 천상의 가장 아름다운 명곡이였으니...
이날 리아는 또 다시 오게끔 그렇게 다가와서 가보지도 않은 무릉도원이 아무리 좋다하지만
이순간만큼 하랴~!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으니...
수위의 높고 낮음을 떠나 마음에 드는 외모에 멋지게 잘 빠진 몸매를 지닌 20살의 아가씨가
마치 남친처럼 딸랑 딸랑 거리며 다가오는데
이보다도 더 기분 좋은 시간이 어디에 있을까마는~!
거기에 비가 많이 와서 소양강댐이 철철 넘치면 금상첨화고...
2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순수업계이면서도
창동 1번가에서 만난 리아는 또 보고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으니...
리아야~! 또 언제 나올꺼야?
다음주에 나올라고요~!
그때 또 오마~!
고마워요~! 오빵~!
그려... (고맙기는 내가 더 고맙지, 그 힘든 시간이였는데도 또 와도 좋다니...)
번외로 매니저의 마인드는 매니저가 정하는것이 아니고
그 매니저를 찾는 오빠들이 정하지를 않나 싶습니다.
매너와 유머로 접근을 하며 그 매니저를 중심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면
이쁜 자식 떡하나 더 준다고, 매니저들도 인간인지라 그 순간만큼은
찾아준것도 고맙고해서 즐거운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위해서 최선을 다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 매니저의 좋은 마인드는 내가 결정을 한다'






[마치며]
펌을 하고 여성스럽게 긴머리에 로리하며 아주 매력적인 외모,
슬림매니아분들이 환장한 몸매를 지닌 리아는...

딱 품에 안고 싶은 스탈..
몸매가 완전 보기 좋으네요
몸매 피부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탈이네요 ㅎ
강북에 좋은 언냐들이 많은거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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