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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이라 늦지 않으려고 서두르다보니 좀 많이 일찍 도착했네요.
기다리다가 정시에 입장.
초행길이라 늦지 않으려고 서두르다보니 좀 많이 일찍 도착했네요.
기다리다가 정시에 입장.
노크와 동시에 그녀가 문을 열어주네요.
드디어 남미처자와의 첫 만남이네요.
러시안 걸, 태국 푸잉, 필리피나, 니뽄 걸과의 경험은 있었지만
아직 흑마나 라틴계열 걸과는 경험이 없어 어떨까하고 궁금해 하고 있던 차에
운이 좋게 이벤트에 당첨되어 드디어 라틴 걸을 만나게 되었네요.
그녀가 "Hi" 하며 반갑게 맞아주네요.
날이 추워 밖에서 20분을 기다리다보니 손이 차가웠는데도
전혀 개의치 않고 악수를 청하며 인사를 하네요~
제 눈에는 흑마라기보다는 라틴 아메리칸의 구릿빛 피부가 눈에 띄네요.
얼굴은 상당히 귀엽고 웃음이 많은 얼굴이라 보기 좋네요.
프로필 사진보다는 좀 더 어려보이네요~
그리고는 바로 그녀의 머리크기보다는 살짝 작아보이는 어마무시한
큰 가슴과 잘 발달된 그녀의 엉덩이가 눈에 들어오네요.
미녀가 많기로 소문난 나라에서 왔다고 하네요.
몸매는 보통이나 살짝 통통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보시는 바와 같이
제가 선호하는 슬림한 몸매이더군요.
앉기도 전에 그녀가 샤워 먼저하라며 수건과 칫솔을 건네주네요.
샤워서비스는 없더군요.
잽싸게 샤워하고 나오니 침대에 누으라고 하고는 그녀도 탈의하네요.
그녀의 커다란 가슴이 눈 앞에 나타나니 마음이 급해지네요.
가벼운 키스 후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어 봅니다.
마인드 좋은 그녀는 아무 말없이 제 행동을 다 받아주네요~
전 역립족이라 먼저 그녀를 눕히고 역립 먼저~
키스를 하다가 그녀의 가슴으로....서서히 그녀의 동굴쪽으로 혀를 옮겨 갑니다.
역시나 남미처자들은 역립받는 자세가 남다르더군요.
커닐시 제가 자세잡기 편하게, 제 혀가 돌아다니기 편하게 그녀가
다리를 제 어깨에 올려 놓으며 허리를 리듬에 맞춰 돌려주네요.
신음소리와 함께 그녀의 엉덩이가 들썩거리네요.
역립을 오래한 탓인지 제 쥬니어는 죽어있고, A코스였던지라 시간이 없어
대충 콘을 장착하고 그녀에게 들이대어 봅니다.
안그래도 작은 제 쥬니어가 오늘따라 더 초라해져 있네요.
하지만 마인드 좋은 그녀는 저의 작은 쥬니어가 더 깊히 박히도록
최선을 다해 주네요.
비록 발사는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만남이었답니다.
그녀와 포옹하며 굿바이 키스를 하고는 다음을 기약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길을 나섰답니다.
![[꾸미기]KakaoTalk_20191202_184103134_01.jpg](https://sbbam4.com/files/attach/images/55696/855/636/189/df2b021bf8c0e8fb6381ea4c1fd163a7.jpg)
핸드폰이라 안 보이나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닷
추천 꾸욱
남미 풍 언니 확실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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