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가 너무좋고 천사같이 해맑은 미소를 띈 채영매니저
접견했습니다~ ㅎㅎㅎ
아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늦은후기지만
이틀전인가 삼일전에 방문했는데
다시 찾고싶은 마음에 후기할인 받으려고 후기를 작성하네요 ㅎㅎ
스파가 생긴지 얼마안되서
상당히 시설면에서는 깨끗합니다.
처음에 실장님이 깨끗하게 싯으면 서비스가 더좋아진다고하여
후딱 깨끗하게 싯고 찜복같은걸 입고 룸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룸에 누워있는데 마사지 하시는분이 웃으며들어오시네요 ~
마사지하시는분까지 예쁘네요 여긴?
ㅎㅎㅎㅎㅎㅎㅎㅎ 제눈이 이상한건지..ㅎㅎ
일단 마사지를 다받고 끝날무렵 팩까지 붙히고 있는데
채영이 들어옵니다
들어오는데 향기가~ 방안가득 퍼지는데 우와~ ㅎㅎㅎㅎ
그래서 팩을 띠어버리고 얼굴을 봤는데 겁나게 예쁘다~~~~~
거기에 옷도 예쁘게 입고~ 홀복인가?
본격적인 힐링이들어오는데 채영이가?
옷을 다벗어서...아핡 뽀얀 피부를 드러냅니다
너무빨고싶다...물어보니~ 가슴은 가능하다고 ㅋㅋㅋ
그래서 그향기나는 가슴을 bj했습니다 ㅋㅋ제가 ㅋㅋ
하다가 누으니 채영이의 bj들어오네요 ㅎㅎ
목가슴 정성스럽게 bj해줍니다~ 상당히 만족합니다
부드럽게 제가 느낄수있도록 해주네요~ ㅎㅎ
저의 똘이를 bj해줄때 필링 퐉오네요~ ㅎㅎ
물만빼려고 하지않는거같네요 채영이~ ㅎㅎㅎㅎ
천천히 제가 달아올를때쯤~ 채영이가 느낌오면 말해달라고해서
말했더니~ 채영이 다시 bj 하네요 ㅎㅎ 사정없이 채영이 입에
모두 발사했습니다~
마사지도 받고 채영이의 정성스런 힐링까지 받으니
너무좋았네요~ 오늘 또 갈거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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