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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은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대쉬 최애템이었는데 사라져서 못내 아쉬웠다고 해야하나 그리웠다고 해야하나... ㅋㅋ
우연히 복귀라는 문구를 확인하고 일단 무조건 일빠 예약해서 봅니다.
반가운 건물 문이 열리고 고은이가 보이네요.
얼굴도 뭔가 매끈해지고... 왜 이리 이뻐보이는지 ㅋㅋ
'어머 오빠 너무 오래간만이네요'
ㅋㅋ 저도 반가운 나머지 점퍼도 안 벗고 한동안 안고만 있었네요.
근황토크 하면서 당분간은 나온다고 하니.. 서울에 살고 싶어집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다소곳하게 올탈로 기다리고 있네요.
서비스 받고 있는 동안 ㅋㅋ 뭐 그냥 좋았지요. ㅋㅋ 고은이 피부도 더 탄력있게 느껴집니다.
한동안 빨림을 당하고 고은이 맛봅니다. 그리운 꼭지며 꽃잎이며.. 원없이 맛을 봅니다.
고은이가 키가 커서 늘씬하지만 의외로 꽃잎은 왜소합니다. ㅋㅋ
제가 위에서 뒤로, 다시 위로...
여상을 못하긴 했지만 제가 위에서 키스해가면서 펌핑하니 에서 마무리합니다.
위에서 달리는 내내 손으로 제 등을 제 손을 쓰담쓰담해주는 정말이지 저한테는 고은이가 완전 떡치는 순간만은 애인입니다.
새근거리는 사운드, 질끈 감은 눈.... ㅋㅋ
큰 키에 비해 가슴이 다소 작은 편이라 호불호가 좀 갈릴수 있겠지만서도 저는 좋기만 합니다.
무슨 핑계를 대고 상경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ㅋㅋ
일단 주말에 다시 오는 걸로 ㅋㅋ

이런 경우를 감격스러운 이란 표현을 하지여~
고은이와 회포를 ~~ 축하드림다 . . .
이번에는 어디 가도 연락하기로 서명거래 하시기를 ^^
걍 열심히 나와주기만 하면 좋을텐데.... ㅠ.ㅠ
이게 바로 강남 스타일이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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