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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한 동탄A1에서 민아를 봤네요.
민아 생각힌면 핑보에 핑두라 늘 생각만해도
꼴리는 아이라 방문전에 설레임을 안고 갔습니다.
똑똑~노크하니 민아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오빠~~오랜만이야~~~녀석이 절 기억해주니 고맙네요.
침대에 누워 그간 있었던 서로의 안부를 묻고
민아의 핑보를 만지면서 플레이 고고하는데
물이 마니 나와좋네요.
민아는 소프트하게 BJ를 해줘야 흥분해서
정성것 해주고 하비욧을 하니 엄청 느까면서
활어가 되네요.오늘도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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