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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믿고 가는 전통의 명문 오피업소 칼라에서 +4 받는 아가씨 후기입니다.
스펙이 훈훈합니다. 168cm 48kg B컵 피부는 하얗고 촉촉하게 부드럽네요..
전형적인 서구형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구요... 문열고 들어가면 첫인상이 벌써 한시간 즐달이구나.. 싶어요..
그리고 아가씨가 참 착해요... 일한지 얼마 안되서 착한거 그런거 말고.. 그냥 참해요...
마음만 통하면 다 줄거 같은 그런 이미지.. 처음엔 차갑게 보여도 통하고 나면 친해지는 스타일...
일단 기본 스펙에서 느껴지듯 어깨 가슴 허리 골반으로 이어지는 여성의 선과 자태가 시원시원하면서도
보기 좋게 아름답네요... 리얼돌 만들 때 참고할 만한 그런 몸매...
샤워하고 딱 안고 있으면 굳이 애무니 삽입이니 이런거 하지 않아도 그냥 막 행복감이 밀려들어요..
근데.. 결국 못 참죠.. 새하얀 몸을 입술과 혀로 가지고 놀아 봅니다.. 살짝 살짝 닿는다는 느낌으로
힘 완전히 빼고.. 부드럽게 부드럽게 핥아 가니.. 이쁘고 어린 아가씨의 달디 단 살냄새가 혀끝으로 퍼지네요..
조여주는 삽입감을 온 몸으로 느끼면서 눈을 감고 있는 미녀의 얼굴을 내려다 보며
기쁨이도 흔들리고 나도 흔들렸습니다... 이래서 기쁨이구나... 남자한테 기쁨을 하나 가득 안겨주는 아이로구나...
롱다리에 잘록한 허리의 미녀들이 다 그렇듯... 앞에서 보다 옆에서 뒤에서가 더 꼴리네요...
시원하게 사정하고 나서 나에게 기쁨을 안겨준 기쁨이를 살포시 안아봅니다...
확실히 정을 통하고 나니 처음에 안을 때와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안겨올 때도 더 정겹게 안겨오고..
서먹한 감이 없지 않았던 처음 포옹보다 확실히 따뜻하게 감미롭고 그렇습니다...
어쨌든 칼라는 또 하나의 훌륭한 +4 아가씨를 발굴하였네요.. 진상 만나지 말고 오래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쁨언니...잘 보고 갑니다. ^^
넵.. 한마디로 훈훈한 아가씨 입니다..
제임스본드님^^
기쁨언니 마인드와 몸매가 출중한 분이시죠.
제임스본드님은 늘씬하고 약간 슬림한 미녀들을 선호하시는듯.ㅎ
기쁨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
넵.. 제 취향이 늘씬 슬림 스타일 좋아합니다.. 육덕이면 안 서요.. ㅋㅋㅋ 메리디안님도 항상 즐달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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