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인 뉴욕뉴욕의 박해일대표에게 전화를 함~~
강남으로 이동한뒤 접대해야될 사장님이랑 동료랑 셋이서 방으로 입장~~
일단 오늘 접대자리이니 소프트하게 놀았습니다...
노크하더니 박해일대표님이 들어오네요~인사 나누고 시스템 설명듣고 바로 초이스~~
메직미러 초이스 하러 올라감~남자들의 심리 ...누가 더 마인드 좋은지 누가 잘하는지
대표님이 누구누구가 추천 아가씨라고 잘한다고 함.
사장님과 동료는 쵸이스 결정!!맘에드는 찜한 언니일치한다고했음 ㅎㅎ
나 역시 없지는않아서 여기서 그럼 초이스하기루함!!
양주랑 맥주 안주 셋팅과 언니들 들어와서 다정하게 인사하며 안기네요 ~~좋았어요 ㅋㅋ
접대 자리라 조용하고 얘기할수있는 분위기를 언니들이 만들어줌 ...
약간 퀄리티있어 보임 ㅋㅋ룸시간을 다 채운 뒤 언니들이랑 같이 구장으로 이동~~
서비스를 받고 내려오니 박해일대표님이 기달리고있네요 ㅎㅎ
아가씨들 괜찮냐고..나는 추천해주신 아가씨라 너무 좋았고 최고라했음..
일행들은 안내려 왔냐고 물었더니 ㅋㅋ아직 둘다 안내려옴
대표님이 가져온 음료한잔 마시고있으니깐 둘다 내려옴~~
만족했다고하며 자리 좋았다고 사장님께서 칭찬해주시네요 ㅎㅎ
기분 너무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