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보단 날씨가 풀린듯 하여 다시 사이다 출근부를 뒤적거려봅니다.
(너무 사이다만 가고 사이다 후기만 써서 큰일이네요 멀지않은 곳으로 업소 개척해야겠어요 ㅠㅠ)
볼까말까 고민만 하던 이디야를 보기로 하고 예약전화가 한방에 ㅎㅎ (운이 좋네요)
시간이 되어 들어온 이디야.
음. 첫인상은 임팩트는 없었습니다. 너무 수수하고 평범한 언니네요. 화장도 그리 진하게 하지 않은 듯하여
초창기 에비앙의 모습이 떠오른듯. 약간의 적막감이 흐르고.
한두마디 이것저것 얘기를 시작하면서 적막이 서서히 깨지지만 대화가 완전히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아마 서로 말이 없는 타입이라 그런듯 하네요.
업플에 조신조신하다는 것은 말도 많이 없는듯하여 그렇게 기재하신듯.
말은 많이 없지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슬림한 체형에 (다리가 정말 잘빠졌네요. 같은 업소의 유니는 슬림이 아니라 극슬림이라고
봐야 하는데, 이 언니는 정석적인 슬림형입니다) 작은 입술을 가졌고, 그렇게 튀지 않은 화장에 말도 조근조근하는 편
입니다.
플필상으로만 봐도 나이가 적지는 않지만, (보통 플필 나이보단 많은 경우가 많아서) 그때문인지 마인드 자체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공격력이 있어보이지는 않지만, 리드하는 대로 잘 따라오는 타입이라 시체족만 아니라면 괜찮을 것 같네요.
가슴쪽 공략이 유효하고 살살 하다보면 반응도 은근히 보여줍니다.
키스 역시 딥키가 가능한 부분이라 만족스러웠고, 작은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딥키. 얼마만인지...
첫 접견치고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오 저하고 잘맞을거 같은데 언제 한번 봐야겠네요
어쩌져 전 시체족인디...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