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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의 모임이 있은후 남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풀에 가고싶어서 1주일여만에 또 갔습니다
담당상무는 이대표님이고 그때도가봤지만 잘해주셔서
이번에도 다녀왔는데 괜찮았네요
픽업도 와주셔서 편하게 업장 방문햇네요^^
원래는 한동한 자숙하고 풀을 끊을려고 했지만 아 타오르는 내재된 욕망을
억누를 길이 없어서 술빤김에 무리했네요
거기에 제 파트너 다연언니가 워낙 이쁜아가쒸여서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얼굴몸매 다되는 초특급 에이스급 선수를 해주었는데 아직도 눈에 가물가물 거리네요
완전 내스타일인데 친구들은말은 몸매는 진짜 이쁜데 얼굴은 제일 이쁜얼굴은 아니라고
왜케 좋아하냐고 하지만 자기취향인거죠 뭐~ 마른사람 좋아하는사람이 있고 뚱뚱한사람
좋아하는사람이 있듯이 전 그녀가 좋습니다
아 이거 풀선수에게 빠지면 안되는데 자꾸생각나네요
요세는 마인드보다 와꾸를 우선으로 두고 다니다보니 안마가서도 현관에서 뺀찌놓고 나온적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전에 사귀던 여친이과 헤어진후 이런현상이 다시연락하기는 남자의자존심이
허락치 않고 아무튼 구장에서 실오라기없는 모습은 빛이날정도로 몸매가 이뻤습니다 그냥 덮쳐버렸다는...
이대표님의 착한 초이스 감사하고요 우리다음에 다시만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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