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금일 다녀왔습니다~
인덕원에서 한게임 뛰고 가는거라 조금은 힘드네요ㅋㅋ
가끔 키방에 가는데 오늘이 그 날이네요
키방을 자주가는편이 아니라 모제 매니젼 볼수 없으니
항상 비여있는 매니져를 봅니다.
첫인상은 업소삘은 안나네요.. 슬림하고요~
마스크도 괜찮습니다.. 단 어려보이진 않네요~
키는 작은듯 하지만 슬림해서 작아보이진 않네요~
팔다리도 얇고 잘 빠진듯 하고요~
슬림한데 가슴은 봉긋하네요^^
티마는 무난한듯 하고요~
대화를 잘 이어가는듯..
어색한 시간이 별로 없었습니다 ^^
피마는 공격수는 아니지만
수위내에선 관대합니다^^
가슴도 이쁘게 생겨서 보는맛도 있네요~
단 키스는 관대하지 않아요~
키스방에서 키스안하고 온건 처음인듯~
뽀뽀만 하고 왔습니다..뭐 다른쪽에선 만족하니
쌤쌤으로 치겠습니다~
반응도 방금전 만나고온 조건녀의 반응이 아닌
더 내추럴한 반응이라 좋았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즐달하세요^^
제목은 제가 임의 작성하였습니다.
공격수가 아니어도 괜찮아여. 제 응큼손만 허락해 주신다면.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