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진주스파에 가서사우나에서 옷.키 받고
샤워후 마사지실에 안내를 받아
잠시 앉아서 기다리니 18 관리사분이 들어오네요
30대 초로 보이지만 반듯한 외모를 지닌 게
미시 같은느낌에 한시간 내내 전립선만 받고 싶기도 했네요
머리부터 목,어깨,허리 다리까지 정말 시원하게 잘 하는데,
무엇보다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하는데
와꾸도 좋고하다보니 더 기분좋게 마사지를 받은 기분이드네요
편안하고 기분좋은 마사지가 끝이나고
똑똑 하고 수애라는 언니가 들어오는데 아름답다 라는 생각부터 듭니다.
이쁜와꾸의 언니로군요.
몸매가 정말 끝내주는 편이고
어려서 그런지 살에 촉감이 너무나 부드럽습니다. 유두는 앙증맞음.
피부가 백옥인데다 미끄러짐.
수애언니가 소중이를 잡고 만져주고
소중이를 풀로 세워주고
혀로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고
바로 입속으로 쏙 들어가서 빨아주네요
소중이가 따듯해지면서 얼마 못가 입에 따듯하게 발사했네요
기분좋은 마사지랑 서비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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