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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업소를 즐겨 가는편인데 한번도 안해본
2대1 플레이를 해볼까하고 찾던 도중 남양주의 체리에
가게되었어요~
이때 같이 즐긴 매니저는 애플매니저와 유나매니저 두분이였어요~
실장님에게 연락드리니 다행이도 두분다 예약 할 수 있어서
시간 낭비 안하고 바로 찾아갈수 있었죠!!
안내받고 샤워후에 방에 누워 무엇을 해볼까
상상을 하던도중 애플양과 유나양이 미소를 띄우며 들어오셨구요~
애플양과 유나양이 탈의를하고 한분은 허벅지사이에..
한분은 제 몸 위에 올라와 애플양과 유나양이 동시에 애무를 해주는데
진짜 색다른 느낌이였어요!!!
애플양이 BJ를 먼저 시작해주고 유나양이 제 꼭지를 애무를 해주셨는데
애플양의 흡입력이나 혀 스킬이 상당했고 유나양도 제 꼭지를 살살
간지럽히듯이 흥분이 극대화되게 애무를 해주셨어요!
2대1로 달리는건 처음이라 긴장도 됬었는데 금세 풀리고 본격적으로
놀아보기 시작했어요
유나양과 애플양을 눕히고 유나양의 조개를 손으로 장난쳐주고
애플양의 조개를 빨며 역립을 하고 있었어요
두분다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니 저는 주채를 못하고 바로
돔이를 씌우고 유나양에게 삽입을 먼저 시작했어요
애플양이 유나양 위에 올라와 고양이자세를 하고
저는 삽입하면서 애플양의 조개를 손으로 괴롭혔어요~
그외의 여러가지 플레이를 한 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어요!
금방이라도 나올거같아 일어선후에 유나양의 입속에 가득 발싸해버렸죠..ㅎ
그와중에 애플양은 제 꼭지를 애무를 해주시고 있었어요..
처음해보는 2대1 플레이였지만 정말 만족하게 놀다가 온거 같아요
유나양과 애플양 두분다 마인드 서비스 최고로 만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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