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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와꾸진상 아드복입니다.
텐텐 아로마, 회사 근처라서 오고가다 봤는데
여탑 제휴일줄은 몰랐네요.
그런줄 모르고 구글 검색하다 나온 어느사이트의 광고글에 전원 한국인 실장님이랬는데
전원 태국인?필리핀? 무튼 외국인 이었습니다.
저는 아로마 테라피를 동남아 리조트에서 처음 받아보고
너무 좋았어서 한국에서 찾다가 없어서 포기했다가
회사에서 한잔하고 오가던 중에 텐텐 아로마 테라피가 보여서 전화문의 드려보니
제가찾던 그게 맞았고, 전화상으로는 탈의도 업으며 건전하다고 하셔서
진짠가?하고 웹검색 해봤는데 전원 한국인에
후기도 마땅히 없고 하여 방문했습니다.
로미슈? 코스로 7만원 냈네요.
그러나 입장하는 순간 시설을 보고 아 .....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이미 들어온 이상 서비스는 받아보고자 하고
허름한 시설에서 샤워 하고 누워서 대기하고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와서 인사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외국인. 태국?필리핀? 모르겠습니다.
와꾸요? 저 와꾸 진상입니다. 와꾸보고 가는 업소도 아닐뿐더러
결.코. 이성적인 매력 느껴지는 구석 없는 그런 관리사님일뿐
아~무런 생각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받아본 서비스,
제가 받아본 아로마테라피와는 조금 다른... 뭔가 타이 마사지와
오일 마사지의 하이브리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풀리는 것 같아 등판 받고 앞판 받는데
슬슬 서비스 들어가려는 것 같더라고요
느낌이 오긴 오는데........
와꾸진상이다보니 눈뜨고 와꾸 보니까 도저히 내키지 않아서
그냥 다른 부위 서비스 더 받고 나왔습니다.
제대로 된 후기 없어 올립니다.
결코 와꾸보고 가는 업소 아닙니다.
서비스만 보셔야하고,
서비스도 핸플 서비스가 아니라 마사지 서비스 입니다.
마사지 서비스는 적당합니다.
땀 뻘뻘 흘리며 잘 해줍니다.
다만, 아로마 테라피는 그런게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전신의 신경을 완화시켜주는건데
바향이 조금 다른 것 같고요..
다만, 가겨이 60분에 7만원이니
와꾸볼 필요 없고 그저 한잔 후 피로 풀면서
한번 핸플받고 싶으신 분들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단, 시설 후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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