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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이가 주간으로 복귀했다는 소식
즐거운 마음으로 업장으로 갔네요 ㅎㅎ
언제봐도 .. 항상 이쁜 효민이
벌써 저랑 인연이 된게 1년째가 되어갑니다 ㅎ
이젠 보자마자 인사가 자연스러워용
가운을 훌러덩 벗어버리고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좀하다가
효민이는 담배를 안피는데 전 전자담배를 피기 때문에 한번 피고나서
샤워는 하고왔으니 양치질하고 침대에 살짝 기대고있으니
효민이가 씻고 와서 보통은 애무를 해주겠죠 ?
근데 오래된 사이는 서비스가 먼저 들어가면 ... 그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침대에서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 효민이 가슴을만집니다.
곧 생리할꺼라면서 가슴이 부었다고 하는데 .. 그러네요 ?
제가 그럼 흥분도 빨리하겠네? 이러면서 효민이의 가슴을 빨아봅니다.
원래 활어인데 생리전이라 그런지 조금 오버 하는 느낌이 있는거같다?
근데 오버가 아니고 정말 찌릿찌릿하다고하네요 . 전 그말이 흥분이되어서
효민이를 눕혀놓고 키스를 하였고 .. 손으로 클리를 살살 만져주니
금세 물이... 그리고 보빨을 해버리니깐... 눈.깔이 돌죠 ?
아 오빠 ... 오늘 왜이렇게 잘해 ... 나 쌀거같애
효민이입에서 이런말이 나오기까지 정말 수없이 노력햇는데
생리전이고 . 흥분지수가 120% 되었을땐 효민이도 이럴수가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떡하지가 아니고 빨리 박고싶어서 효민이 보지에 담금질을 해봅니다.
이여자한테 이런 음탕함이 있을줄이야... 자지 맛잇어 .. 오빠 더 박아줘
아 너무좋아 ... 하면서 섹스의 절정을 느끼네요 . 저도 신호가 옵니다.
효민이 몸을 부등켜 안아서 힘이 바짝 들어갑니다... 아아... 싼다 하면서
한참을 꿀렁였습니다. 다싸고나서 가만히있는데 효민이의 보지떨림이 느껴져버리네요
ㅎㅎ 정말 오늘 새로운 효민이를 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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