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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에 달린거 지금 후기씁니다 T.T
바빠서요...
일요일은 제가 달림질을 안하는데
그날 비오고 몸이 뻐근해서 카이스파로 달려갔습니다 ㅎㅎㅎ
돈을 내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실장님께 은관리사님 가능하냐고 하니까 10분정도만 기다리라네요 ㅎㅎㅎ
기분이가 좋았습니다 ㅎㅎㅎ
한 10분정도 기다리니까 긴다리와 섹시한 미니스커트의 은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ㅋㅋㅋ
인사하고 잘 지냈냐 뭐하고 지냈냐 이런 저런 얘기하고 맛사지를 받습니다 ㅎㅎㅎ
뭐 제가 지난번에 후기를 썼듯이 은관리사님은 외모가 섹시한 만큼 맛사지도 잘합니다 ㅎㅎㅎ
뒷판 맛사지가 끝나고 똑바로 누으라고 해서 똑바로 누으니까 어께쪽 맛사지 받고 전립선으로 넘어갑니다 ㅎㅎㅎ
섹시한 관리사님이 저의 뽕알를 어루만지니까 저의 존슨은 하늘을 향해 벌떡 기상을 합니다 ㅋㅋㅋ
잠시 후 똑똑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고
은관리사님은 아쉽게 퇴장...
언니이름은 채아이고 외모는... 기대하면 안되지만 가슴이 엄청 큽니다 ㅋㅋㅋ
한 D컵되보여요 ㅋㅋㅋ
채아는 목까시를 하는건 아니지만 BJ를 엄청 오래해줍니다 ㅎㅎㅎ
한 10분정도 해줘요 ㅎㅎㅎ
그리고 저의 뽕알도 알사탕 먹듯이 애무를 해줍니다 ㅎㅎㅎ
채아의 커다란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면서 저는 발사!!!
가운입고 샤워하고 저는 집으로 갑니다 ㅎㅎㅎ
일요일에 은관리사님 봐서 기분이 좋았네요 ㅎㅎㅎ
회원여러분들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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