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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30분 예약하고 2시13분 근처 도착해서 실장님한테 전화했더니, 건물 말해주면서, 매니저가 준비되면 연락줄거라고 하네요.
건물에서 계속 기다리다가 실장님한테 2시38분에 아직이냐고 문자했더니, 2시44분에 전화오더니, 건물 앞에 대기하는걸 깜박했다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호수 말해주면서 올라가라고 하네요.
올라가서 벨 3-4번을 눌러도 언니가 안 나오네요.
4-5번 벨만에 언니가 문 열어주면서 실장님이 연락을 안 해줘서, 누가 누르는지 모르니까, 실장님한테 연락해서 확인하느라고 문 늦게 열었다고 하네요.
언니도 실장님이 연락을 안 했다고만 하면서, 대신 말이라도 미안하다는 말은 없네요.
원가권 사용하러 왔는데, 2시30분 예약, 2시13분 도착, 2시50분 입장인데, 빨리와서 기다린건 빼고도, 20분이나 늦게 입장하면서 실장님이나 언니나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못 듣고, 열 받네요.
언니 프로필상 26살이라는데 화장 진하게 해서 나이 더 들어보이고, 다른분 후기 댓글처럼 미시 느낌나네요.
몸매 무난하고, 얼굴도 화장이 너무 진해서 나이 들어 보이는거 빼고는 무난하네요.
옷 벗고, 샤워하고 나와서 누우니 꼭지 빨아주기에 키스 가능하냐고 했더니, 딥키스 잘 해 주네요.
립서비스 잘 해 주고, bj 현란하게 정말 잘 해 주네요.
다른 분 후기처럼 똥까시 기대했는데, 바로 콘 씌우기에 말 할까 하다가 말았네요.
여성상위 하다가, 현란했던 bj 영향인지 느낌이 오기에 정상위로 바꿔서 하다가, 후배위도 못 하고 발사했네요.
사정 후 bj 해 달라고 하니, 그게 뭐냐면서 해 주는데 잘 해주네요.
샤워하고, 원가권이라서 후기 써야 한다면서, 사진 요구 해봤더니 후기가 뭐냐고, 사진 안 된다고 하기에 알았다고 하고, 인사하고 나왔네요.
원가권 후기 얘기는 언니들이 아는 줄 알았는데, 모른다고 하니 괜히 말한거 같네요.
언니는 대체적으로 무난합니다.
시작부터 실장님이 손님이 건물 앞에 있다는걸 깜박했다면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었고, 실장님이 언니한테 손님 올라가는 것도 연락을 안 했다니, 이거 원가권이라고 신경을 안 쓰니 깜박 한건가라고 생각하면 너무 오반가요?
다은 언니는 무난했지만, 자신이 실수했을 때, 손님에 대한 실장님의 대처가 아쉽네요.
살짝 안타까운 후기입니다. 그래도 즐달하셨잖아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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