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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키방을 가려다가 야근을을하는 바람에 예약을 할생각도 못하고 집에가는길에 이 찌부둥함을 풀고갈까 하다가
전화를 드리니 예약은 없고 오는대로 순번제라고 하시며 구디역 근처 유명한 커피셥 지하일층으로 오라고 설명을 듣고 가는데.. 제가 엉뚱한 쪽으로 가고 있었네요 이마트쪽에도 그 체인점 커피숍이ㅜ있어서;;;
암튼 도착하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는 만족스럽게 아픕니다.
그리고 똘똘이를 시원스럽게 미사지를 해주시면서 제니씨 입장합니다
얼굴도 이쁘장한데 상의 탈의를 하니 한손에 안잡히는 c 컵입니다.
말도 이쁘게 하는 아가씨네요.
그리고 나오려다가 라면냄새를 맡고 그만 라면 하나 먹고 나오게되었네요.
버스정류장과도 가깝고 입구도 그렇게 민망한곳도 아니라서 만족합니다.
온탕도 깨끗하고 시설도 깨끗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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