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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첫 후기입니다.
오늘도 살피다가 한번은 후기를 써야겠다 생각해서 좀 지난 후기를 맘먹고 써 봅니다.
평소 감사하게 눈팅만하며 서식지역만 가끔 다니던중
10월중순경 기회가 생겨 강화도로 평일 여행을 갔어요.
각설하고, 인근에 좋은곳 없나 탐색하던중
첫 후기가 달렸던 이곳을 알게 되었고 무작정 전화 했습니다.
첫 후기대로 친절히 응대해 주시는 남자사장님!!
인증에 관해 통화한 후 좀 있다 주소 문자 왔어요.
차를 몰고가니 약 25분거리
안내를 받고 이벤트할인으로 입장합니다.
샤워후 벨을 누르고 배드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 입장
궁긍해 고개를 들어보니 괭장히 글래머한 20대후반? 30대초반? 정도로 보여집니다.
사실 제가 여자나이를 볼 줄 몰라서 더 젊을수도...
여튼, 마사지도 받고싶은지라 엎어져서 시체처럼 있어봅니다.
한동안 시원한 압으로 마사지 후
옷을벗고 샤워하는 소리가 들린뒤 등뒤로 올라 바디마사지
신경이 곤두서서 어는부위가 어떻게 닿는지 정말 뚜렷하게 느꺼집니다.
잠시후 오빠하며 돌아 누우라는데 한국말은 아닌 듯
제대로 얼굴을 보니 동남아풍으로보여 물어보니 중국이랍니다.
이름은 진주, 한국온지는 1년
마사지 상
마인드 상
몸매 글래머
간만에 풍만한 슴가도 느껴보고 키스도 마다 않으며 체위도 군소리 많고 도와줍니다.
결국 눕히고 배위로 부비며 쫑~~
또다시 간다면 재방문 희망
PS 근데, 요즘 후기들은 어케 사진찍어 올리는지 궁금! PR 같기도...
진주양 후기 잘보고갑니다.
좋은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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