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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 영동스파에 도착후 간단히 샤워하고 방에입장해서 잠시 누워잇으니
6번 관리사라는 분이 들어오십니다
영동은 3~4번 방문해봤는데 여기는 관리사 선생님들을 다 번호로 호명하네요~
마사지시작과 함께 시원하다는 생각밖에들지않더군요
불편한곳 물어봐주시고 마사지를해주시고요
압이 상당히 썐 편입니다 ( 전 압쌘걸 선호합니다^^ )
만나게되신다면 압조절해달라고하면 압조절도 해주시고요
마사지를받는동안 대화를 주고받으며
시간가는줄모르고 마사지를 받앗네요
마사지실력 일품입니다
전립선 마사지 덕분에 불끈불끈해지고
잠시후 콜이 울리고 해라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해라씨가 들어오자 선생님은 교대식으로 서비스 잘받으라는 말을 남기고
퇴장 하십니다~


해라씨가 오빠 안녕하세요~ 하며 생기있는 목소리로 인사합니다
목소리가 들어도 좋네요~
키는 164정도 되는거같고 외모는 고급진 외모에 가슴은 B+? C 정도 인거같습니다
해라씨가 원피스를 내리고 바로 배드위로올라와 야릇한눈빛으로 '오빠 시작할게요^^'
가슴애무부터 시작해 순식간에 제 소중이를 덥석물어버립니다.
빠른전개에 놀랏는데 스킬에 한번더 놀랏네요....
어.... 난 분명 BJ를받고잇는데 정말 하는거같은 느낌이.....
소중이를 해라에게 맡긴후 전 가슴을 손으로 느껴봅니다.
정말 보들보들하고 중간중간 해라씨가 움찔움찔하는데 왠지모르게 더 흥분이됩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빨리니 슬슬 본게임 연애에 들어가야지요
슬쩍 눈치를 주니 바로 해라씨가 어디선가 CD를 꺼내어 제 소중이에 씌워줍니다
편하게 누워있으니 위에서 방아를 찧어주는데 소리와 리듬이 아주 제 스타일입니다 ㅎㅎ
저도 흥분에 못이겨 허리를 움직이며 아주 뿌리끝까지 해라의 조개안에 밀어넣었네요
해라도 느낌이 좋은지 서로 부둥켜안고 팟팟팟 박다보니
신호가 와서 참지않고 기분좋게 발사~!!!
영동 스파에서 제대로 즐달하고왔습니다 ㅎㅎ
매니저 가슴이 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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