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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말 낮에 처음 갔었는데요
처음에는 유리(러시아)로 예약하였는데
도착하여 보니 유리가 연락이 안 된다고 하여서 ㅠ
씻은 다음 시간이 되는 예림(한국)으로 바꾸었고요
예림이 들어오는데 여태까지 보지 못한 엄청난 체격이었네요
옷 벗을 때 보니 문신이 크게 있었고요~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였는데 팔과 다리를
중점적으로 부드럽게 생각보다는 잘 했어요
돌아누워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BJ받고 예림이 올라와서
참젖을 만지다가 눕힌 후에 엄청난 젖통도 빨아 보고
다시 누워서 꼭지 애무를 받다가 HP로 마무리했지요
갖다 준 음료를 마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시간이 다 되어서 가볍게 씻고 나왔네요
엄청난 체격의 20대 육덕 아가씨로부터 처음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아 보았는데 나름 괜찮았던 것 같네요
문신을 너무 싫어하거나 슬림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면
색다른 만남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군요!
아니. 177이 뭐야.. 170 언니도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
와.. 177은 저도 한번도 못봤는데.. 진짜 크네요
장신 육덕 글래머 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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