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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only 여탑) (업소프사) 부드러운 피부에 러블리한 와꾸, 사랑

    업소명
    발산 필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오랜만에 올리는 후기

     

    회사에서 자리가 바뀌면서 이런저런 일에 치이고 갠적으로도 공사가 다망했던지라 후기를 넘나 간만에 올리네요. 스트레스 받는 날이 너무 많아 마사지 생각 간절했으나 당최 마사지 받는 것도 여의치 않다가 아주 오랜만에 달립니다. 이제 연말인지라 조촐한 자리가 많을 터, 해가 가기 전에 열심히 달려봐야겠네요. 

     

    강서구청 쪽에서 지인들과 저녁 자리를 함께 한 후 서로 2차를 모의합니다. 그곳에서 강남까지 가기는 좀 그렇고, 몇 명이 가까운 발산 필스파로 가기로 합의 봅니다. 워낙에 시설이 잘 돼 있고, 넓은데다 마사지 받고 나서 뜨끈한 라면이라도 한 사발 먹을 수 있기에, 이런저런 장점 생각해 문을 두드립니다. 

     

    # 아담하지만 마사지 출중한 금쌤

     

    간단히 씻고 나서 스탭 안내 받아 마사지룸 입장,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마사지쌤 들어옵니다. 아담한 몸집에 고운 얼굴의 소유자시네요. 서로 밝게 인사 나누고 베드에 엎드리고 마사지 받을 준비를 마치자 쌤이 등판부터 눌러주면서 마사지 시작합니다. 

     

    아담한 몸매와 달리 수준급의 마사지 실력 보여줍니다. 몇 개월이나 받지 못해 온몸 구석구석 개운치 못한 느낌을 달고 살다가 금쌤의 마사지에 금새 시원한 맛을 전달 받습니다. 제대로 받아보는 마사지가 대체 얼마만인지 모를 정도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스킨십이 거의 없는 쌤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넘나 오랫동안 받지 못한 터라 스킨십보다는 마사지에 더 목말라 있던 터라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하체 마사지까지 끝내고 금쌤이 전립선 마사지를 한창 해줄 때 노크소리와 함께 마물 언냐 들어옵니다.

        

    # 보들보들한 피부에 러블리한 사랑

     

    작은 얼굴에 꽤 글래머러스한 언냐입니다. 이름은 사랑, 이라고 하네요. 나중에 알았는데, 업소 플필에는 주간조라고 써 있네요. 방문한 시간대는 야간인데. 뭐 사정이야 어떻든 일단 첫인상은 생글생글 다정하게 웃어주는 게 맘에 듭니다. 

     

    사랑2.jpg

     

    금쌤이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사랑이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 잠시 동안의 이대일을 즐겨봅니다. 사랑의 두피 마사지가 의외로 시원하네요. 악력이 좀 있는 언냐 같습니다. 

     

    금쌤 나가자 사랑이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건네면서 어색함을 풀어줍니다. 사랑의 맨 허벅지에 손을 올려놓는 순간, 보들보들한 피부에 깜놀합니다. 마른 체형이 아닌지라 만지는 맛도 아주 좋네요. 사랑이 상탈하자 이쁜 모양을 갖춘 자연산 가슴이 시야를 현혹합니다. 저절로 사랑의 가슴에 손이 갑니다. 꼭지를 손에 담으면서 사랑의 가슴을 가만히 움켜쥐니 탄력과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찌찌립부터 시작해 서서히 밑으로 내려간 사랑의 비제이는 거칠지 않고 부드럽네요. 갠적으로 강렬한 비제이보단 부드럽고 깊은 비제이를 선호하는 편이라 맘에 듭니다. 비제이를 하는 사랑의 피부를 손의 감촉으로 느끼자 육봉이 애닳아 합니다. 비제이가 꽤 오랫동안 이어지네요. 

     

    이윽고, 사랑이 베드에 가까이 걸터앉아 핸플 시작합니다. 신중의 손을 잡아 끌어 자신의 가슴에 올려놓고선 꽉 쥐게 해줍니다. 사랑의 일품 손맛을 육봉으로 느끼면서 손으로는 부드럽고 탄력 넘치는 가슴을 만지작거리자 신호가 옵니다. 신호에 따라 사랑이 얼른 육봉을 입에 가져가 내용물을 뽑아냅니다. 

     

    # 총평

     

    - 발산 필스파, 자차든 대중교통이든 접근성 아주 우수합니다. 깔끔하고 넓은 시설이 우선 깨끗하고 편안하다는 인상을 주네요. 실장님과 스탭들 친절도도 최상급에 속합니다. 샤워실에 폼클렌징을 구비해 놓고 있어, 비누로 얼굴을 박박 씻어야 하는 일은 없습니다. 

     

    - 금쌤, 아담한 체구의 쌤이지만 마사지만큼은 아주 좋습니다. 스킨십이 거의 없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오랜만에 받는 마사지여서 마사지에 집중했네요. 

     

    - 사랑, 부드러운 피부에다 예명처럼 사랑스러운 와꾸를 지닌 언냐입니다. 마른 체형이 아니어서 만질 곳과 느낄 수 있는 범위가 넓습니다. 탱탱한 허벅지에서 나오는 다리라인 좋고, 자연산 가슴도 장점이네요. 부드러운 비제이에 이은 부드러운 핸플이 옵들을 녹입니다. 

    댓글6

    두번째_이야기
    두번째_이야기 · 2019.12.04 10:54:38

    프로필 실사 좋네요

    신중..
    신중.. · 2019.12.04 23:49:52
    실제두 조아용..^^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12.04 08:19:32
    프사를 보니 사랑이의 몸매가 슬림하니 고급스럽네요.
    와꾸도 나온다니 짜릿하셨겠습니다.
    떡스파였으면 더 좋았겠네요.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신중..
    신중.. · 2019.12.04 23:49:04
    슬림은 아니구여..^^
    프리티맨옵.. 오랜만에 넘나 반갑습니다..!!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12.04 23:52:30

    저도 넘나 반갑습니다.

    자주 오셔요.

    좋으신 분들이 안 보이면 슬퍼요.ㅜㅜ

    신중..
    신중.. · 2019.12.04 23:53:19
    노력할게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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