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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통하여 즐달하게 도움주신 아스방장님과
논현진주관계자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개인사정이 생겨 후기가 늦어져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스파 달림이네요
전철로 신논현역과 가까이 위치해서 대중교통으로 가능해요 약 5분정도
락커를 배정받고 샤워를 마치고
안내받아 티로 자리를 옮깁니다.
잠시후 “똑똑”
“안녕하세요~”
“네 11번이에요”
11번 관리사 40대 느낌이구
마사지는전형적인 호텔마사지 스탈입니다
기본이 되어잇고 건식으로 손과 엘보를 사용하여 꾹꾹
그리고 다음으로 오일마사지~
이어서 스팀타올 마사지
스팀타올 마사지는 정말 좋네요
“ 이제 앞으로 누우세요
~ 전립선 해드릴께요~”
기둥을 마사지 해주면서 사타구니도 꾹꾹
다시한번 쭉쭉 훓어 내려갑니다.
마사지가 끝날 즈음 알람이 울리고
매니져의 발소리가 들립니다
“오빠 써비스 잘 받고 가세요!~~”
“네 11번 수고 했어요~~”

임무교대를 하면서 불을 살짝 밝게 하며 인사합니다
“오빠 안녕~~~”
“응 처음인데이름이 모야?“
“나중에 알려드릴께요”
지수는
20대느낌에 나올데 들어갈데 좋은 몸매입니다.
가슴은 튜닝이지만
섭스가 들어오는데
혀스킬 상당히 좋네요~ 소리로 내면서 색스럽네요
특히 비제이는 장난아니네요 ㅋㅋ
절정에 다다릅니다
그리고 나서 마무으의~리~ (김보성버젼 ㅎㅎ)
청룡까지 해주시니 마지막까지 좋습니다
스파와 서비스를 두가지를 만족하는 시스템~
곧재접예정입다!
후기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축하
추천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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