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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처음처럼을 갔습니다.
깔끔한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고 혀에 껴있는 백태도 제거하고 깔끔하게 처음처럼에 들어가 시원하게 시원이를 봤습니다.
와꾸. 귀염에 눈이 이쁨. 눈이쁜 애를 좋아하는 제 눈이라 일단 얼굴에선 합격. 아싸 ㅋ
몸매. 통한듯 하면서 가슴이 빵빵함을 눈으로 스캔 ㅋ
흡연매니져이니 같이 한대피면서 무슨일을 하는지 호구 조사. ㅋ
대화응대 무지 좋음. 아싸 ㅋ
배드에 누웠더니 제 다리사이에 발을 ㅋ
시원이 예명처럼 시원함을 느낌 ㅋ
키스는 빼지 않음 ㅋ
하지만 보금은 소프트하단 느낌의 키스감. 딥키스 실패 ㅠㅠ
가슴 탐익 ㅋ
와우 빵빵한 가슴을 만지고 입으로 음미하니 ㅋ 꿈틀됨 ㅋ
꿈틀꿈틀 ㅋ
터치에 있어 꿈툴거리지만 터치 마인드 개 좋음 ㅋ
거기에 은근한 공격력까지 아싸 ㅋ
방에 시계가 있어 시간 조율에 성공.
시계가 있는게 이리 편할줄이야 ㅋ
담배한대 피우면서 너무 괴롭혀서 미안하단말에 시원이는 시원스럽게 오빠정도면 괜찬은듯 화답 ㅋ
여기는 타이머를 속이지 않는 마인드가 제일 좋은 업소이네요.
들어올때 타이머를 보니 정확히 52분 몇초 ㅋ
이런 업소 처음. 대부분 들어오면 언제나 49분 몇초부터 시작하는게 일상인데 처음처럼은 실장님의 교육으로 확실한 53분을 지켜 흐믓한 업소. 자주 와도 될듯한 이미지.
오로지 only 여탑탑
전 꿀틀되지 않고 꾸물럭 거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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