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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로 보고 궁금했던 언냐였는데, 올만에 출근부에 보이는 듯하여 예약하고 찾아가 보았습니다.
약간 어두컴컴한 방안에 들어가자마자 언냐가 갑자기 벽으로 저를 들이밀더니 남자가 당하는 듯한 컨셉의 플레이가 시작됩니다.
후기에서 보고 가긴 했지만 실제로 이런 경우를 처음 당하다 보니 좀 당황스럽긴 했는데 금방 적응되었습니다. ㅋ
와꾸는 진짜 포뇨 닮았습니다. ㅋㅋ 이름 정말 잘 지으신듯. 얼굴은 눈이 크고 귀염상입니다.
가슴은 C컵 정도 되는 듯하고 약통의 몸매로 떡감 좋은 정도 수준의 체형입니다. 그리고 어립니다.
샤워실에서도 그동안 오피에서 경험하지 못한 내용의 플레이가 진행되고요. 궁금하시면 직접 경험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오피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정도로 언냐가 애무도 굉장히 넓은 범위를 해주긴 하는데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솔직히 안마에서 하드한 섭스를 해주는 언냐들의 수준을 바라는 것은 무리수이고요.
언냐가 옵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많은 연구와 공부를 한다는 것은 느껴집니다.
와꾸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귀엽고 예뻐서 좀 놀랬고요. 솔직히 굳이 이런 컨셉이 필요한가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ㅎ
친절하고 손님에 대한 마인드도 좋습니다.
몸매에 민감하거나 슬림체형 좋아하시는 분들은 패스하시고요.
그외 분들에겐 추천입니다. ㅎ
루우리님^^
오피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플레이가 궁금해집니다.
훌륭한 마인드와 귀여운 외모의 언니이시군요.
포뇨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알고 가는거보다 직접 경험해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만
사실 언냐 다른 후기에 다 나와있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닷 ^^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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