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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몇일 비도오고 술도 달리고 하다보니 몸이 만신창이네요
내일은 출근해야하니 지친몸을 이끌고 텐스파 다녀왔습니다.
코스선택후 샤워간단히 하고 단배 한대 피우고 스텦분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이동했네요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마사지 스타일은 건식스타일이며
뒷목부터 시작해서 전신을 풀어주는데 장인의 손길인지 적당한 압으로
시원한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팔꿈치로 등을 꾹꾹 눌러 풀어주실때는
정말 환상이였습니다. 묵은피로가 관리사님 손길에 사정없이 풀리니
노곤노곤 하기도하고 기분좋네요 중간중간 압은 적당한지 체크도해주시고
심심하지는 않을까 대화도 걸어주시는데 한시간 내내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 잘받았네요 마사지가 끝날때쯤 오일을발라 전립선마사지까지
부드럽게 또 기분좋게 문질러주시네요 동생은 슬슬 기립하여 발싸 준비가 되고
마침 밖에서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은경이라고 하네요
청순한 외모에 몸매도 나쁘지않고 슴가는 D컵정도 되어보이는 자연산입니다.
들어와서 귀마사지를 부드럽게 해주고 그사이 관리사님은 마사지 마무리 하시고
나가시네요 관리사니밍 나가자 언니는 홀복을 스르륵 벗고 올라와
애무를 해주네요 기본삼각 애무는 기본이고 하체까지 집중적으로 강렬하면서
부드러운 서비스를 해주네요~ 슬슬 본게임을 즐기기 위해 장비를 착용하고
언니가 위에서 먼저시작 천장에 있는 거울이 시각적으로 더 흥분되게 하네요
언니를 눕히고 정상위로 강하게 팡팡 달리면서 신호가 올때쯤 약하게 달리고
강약조절하며 즐길만큼 즐기다 시원하게 발싸 하고 나왔네요
딱히 빼는것도 없고 몸매도 훌륭하고 필접견녀 은경이와 즐겁게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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