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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프필★ 고딩이 꼬셔요 .... 자기 먹어달라고 ... 이러면 안되는거잖아요 ? 네 ? 네 ?

    업소명
    강남 블랙홀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언니가있습니다. 

    클럽안에서 교복을입고 촐랑거리는 모습 .. 

    내옆에와서 오빠 " 내 x지 만져봐 ." 당돌한년이구나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집으로 돌아오니깐 참 많이 생각이 나네요 

    시간이 나서 예약을했더니 9시정도 가능하구  일찍가서 

    백반 한그릇먹고 기다렷습니다 ~~

    잠시 클럽음악이 복도에 울려퍼지며 자동문을열고 걸어오는 

    아담한 여고생느낌 진서 그때보다 훨씬더 ..... 몸매가 

    좋아진듯하네요 . 저를 보며 아는척을해주길래 

    어색함은 없었습니다. 복도끝으로 가니깐 의자들이 놓여있는데 중간에 

    앉았습니다. 그러니깐 진서가 가운을 벗기고 자기를 먹고싶었냐며 

    대놓고 부끄러운 질문을 하길래 얼버부렸죠 ㅋ 

    진서의 질문에  x지가 저절로 커져버리니깐 진서의 입안에 쏘옥 들어갑니다. 

    뜨겁네요 .... 어우 이게 말로만듣던 진서의 입 x지인가요 

    빨면서도 저에게 윙크를하고 제꺼맛잇다며 ... 목안쪽으로 ... 

    아예 삼켜버릴작정인거같아서 말렸습니다.. 진서에게 당하고잇는사이에 

    어떤언니가 저에게 키스를하는데.... 아 이러면 안되는거잖아요 ㅜ 

    대놓고 바람피는 느낌... 질투심에 눈이멀어 의식을하듯이 빨아주고 

    진서가 안되겠다며 우리오빠랑 방에 간다며 제손을 이끌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치마를 다 벗으니깐... 더 꼴렸습니다 .. 

    그리곤 제얼굴위에 앉으면서 ... 자기도 빨아달라는데 

    제 혀는 본능적으로 움직였고 . 진서는 곧이어 세우처럼 허리가 휘어집니다

    69자세로 다시빨아주면서 ... 나 따먹고싶지? 이러면서 다리를 활짝 

    벌려주는데 ...이성의 끈이 끈어지고 진서를 먹었습니다. 

    오빠 잘한다.. 허리를 좀더 움직여 .. 자기꺼를 찢어달라며 

    키스를하고 ... 사정감이 참을수없을만큼 가득 찬거같네요 . 

    전 진서의 엉덩이를잡고 위로 박았고 ... 진서는 개구리자세로 

    저의 피스톤질을 도와주며 싸고싶으면 싸라며 .... 키스를하면서 

    마무리하게되엇네요 ... 많이도 나옵니다... 진서는 오빠 한번더해 

    이러면서 꼬시는데..... 와....진짜 방금쌋는데 또 커져서 ... 그냥연장을 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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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

    창백한왕
    창백한왕 · 2019.12.09 00:37:38

    보기 좋습니다. 후기와 꼴릿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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