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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보고싶었던 언니가있습니다.
클럽안에서 교복을입고 촐랑거리는 모습 ..
내옆에와서 오빠 " 내 x지 만져봐 ." 당돌한년이구나
이런생각이 들었는데 집으로 돌아오니깐 참 많이 생각이 나네요
시간이 나서 예약을했더니 9시정도 가능하구 일찍가서
백반 한그릇먹고 기다렷습니다 ~~
잠시 클럽음악이 복도에 울려퍼지며 자동문을열고 걸어오는
아담한 여고생느낌 진서 그때보다 훨씬더 ..... 몸매가
좋아진듯하네요 . 저를 보며 아는척을해주길래
어색함은 없었습니다. 복도끝으로 가니깐 의자들이 놓여있는데 중간에
앉았습니다. 그러니깐 진서가 가운을 벗기고 자기를 먹고싶었냐며
대놓고 부끄러운 질문을 하길래 얼버부렸죠 ㅋ
진서의 질문에 x지가 저절로 커져버리니깐 진서의 입안에 쏘옥 들어갑니다.
뜨겁네요 .... 어우 이게 말로만듣던 진서의 입 x지인가요
빨면서도 저에게 윙크를하고 제꺼맛잇다며 ... 목안쪽으로 ...
아예 삼켜버릴작정인거같아서 말렸습니다.. 진서에게 당하고잇는사이에
어떤언니가 저에게 키스를하는데.... 아 이러면 안되는거잖아요 ㅜ
대놓고 바람피는 느낌... 질투심에 눈이멀어 의식을하듯이 빨아주고
진서가 안되겠다며 우리오빠랑 방에 간다며 제손을 이끌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치마를 다 벗으니깐... 더 꼴렸습니다 ..
그리곤 제얼굴위에 앉으면서 ... 자기도 빨아달라는데
제 혀는 본능적으로 움직였고 . 진서는 곧이어 세우처럼 허리가 휘어집니다
69자세로 다시빨아주면서 ... 나 따먹고싶지? 이러면서 다리를 활짝
벌려주는데 ...이성의 끈이 끈어지고 진서를 먹었습니다.
오빠 잘한다.. 허리를 좀더 움직여 .. 자기꺼를 찢어달라며
키스를하고 ... 사정감이 참을수없을만큼 가득 찬거같네요 .
전 진서의 엉덩이를잡고 위로 박았고 ... 진서는 개구리자세로
저의 피스톤질을 도와주며 싸고싶으면 싸라며 .... 키스를하면서
마무리하게되엇네요 ... 많이도 나옵니다... 진서는 오빠 한번더해
이러면서 꼬시는데..... 와....진짜 방금쌋는데 또 커져서 ... 그냥연장을 끈었네요

보기 좋습니다. 후기와 꼴릿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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