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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서 그 간 궁금했던 아라스파를 슬쩍 다녀왔습니다.
호기심도 해결하고... 어떤 곳인지 확실하게 확인하고 왔습니다 ^^
일단 방문전에 실장님께 전화를 해서 어디인지 확인해보니 쉽게 알 수 있는 위치더군요
시간 맞춰서 출발. 제 동선에서는 청량리역에서 움직이기가 더 가까울 듯 했구요
청량리역에서 내려서 걸으니 10분 안 쪽으로 도착할 수 있었구요
도착해서 건물 앞에서 한 번 더 확인 전화하고 들어가서, 실장님 만났습니다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제가 물어보는 거에 대답도 잘 해주시고 설명까지 잘 해주십니다
설명 듣고서 결제한 다음 안내해주시는대로 먼저 씻으러 들어갑니다
준비된 샤워실로 들어가보니 스파 시설은 없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관리된 샤워실이었구요
씻고 나오니 기다릴 틈도 없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시더군요
안내받은 방에서도 얼마 안 걸려서 관리사님을 만나서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마사지는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피곤했었는데 정말 시원했구요
관리사님 실력도 좋으시고, 대충하는 느낌은 1도 없이 정말 열심히 해주시더라구요
제 몸을 마사지해주시는 것도 좋았지만
전립선 마사지 실력이 너무 좋으셨어서... 자칫 전립선 받다가 싸는 줄 알았네요
마무리를 받고 있으니 곧 매니저님의 노크소리와 매니저님의 입장이 이루어집니다
잠시 후 들어온 매니저님.
기대를 안했어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 외모도 괜찮고 , 몸매도 이만하면 좋아보이네요
저도 상체를 일으켜서 인사를 하고 다시 누워서 매니저님이 준비하기를 기다렸다가
준비를 끝낸 매니저님이 서비스 해주기를 기다립니다
곧 올라오셔서 저에게 몸을 포개고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에서 시작해서 BJ까지 해주고 콘돔은 매니저님이 직접 씌워줍니다
전립선 마사지 때문인지 애무는 가볍게 받았는데도 거의 쌀 것 같았구요...
곧 매니저님이 올라오시더니 영점을 잡으시고는 천천히 내려오면서 삽입을 시작합니다
제 물건이 큰 편은 아닌데도 크다는 멘트와 함께 섹드립도 해주시고
체위도 먼저 바꾸자고 하면서 리드해주면서 제 한계까지 끌어낸 이후
제가 사정하니 저를 꽉 안은채로 움찔거리면서 느끼시더군요 ㅎ
궁금했던 점도 다 해소되었고, 마사지와 서비스 둘 다 흡족했어서...
재방문도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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