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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아스 방장님께서 무료권을 챙겨주셨어요.
아스 방장님과 영동스파 관리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안양 여관 가는 중 핸드폰으로 여탑 들어갔다가 그날까지 써야하는 무료권이 갑자기 생각난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안양은 다음으로 미루고 영동스파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습니다.
논현역 2번 출구로 나오니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여자가 많네요 ~!!!!
간만에 강남 오니 눈이 아주 호강을 합니다 !!!!
영동스파 들어가서 스태프 분들에게 무료권 인증 후 락커 키를 받고 옷을 락커에 보관 후 탕에서 간단히 샤워 합니다.
샤워 후 스태프 분들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방으로 들어갑니다.
바로 관리사 님이 들어오는 데 교복 차림의 유니폼을 입고 들어오시네요.
여기서 10번 관리사로 불리고 나이는 40대 중반 정도에 키는 150 중반 정도 약통 스타일 이시네요.
한 주 동안 쌓였던 근육을 관리사님께 몸을 맡기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일단 건식으로 시작합니다.
어깨부터 시작해 어깨 - 뒷목 - 허리 - 다리 순으로 진행 하였고 뭉친 곳을 정확히 짚으셔서 적당한 앞으로 마사지 해주시는데 뭉쳤던 근육이 풀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후 오일 마사지 진행하고 오일을 수건으로 닦아주신 후 따끈따근한 수건을 가지고 오셔서 마사지 까지 해주시는 10번 관리사님 ~!!!!!
몸에서 땀이 줄줄줄 나니 확실히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이후 부드럽게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고 인터폴을 누릅니다.
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리고 웃으면서 매니저 분이 입장합니다.
매니저 분 성함은 주영이고 영동 스파 온지 10일 쯤 되었다고 했어요.
1년 전 쯤 서초 쪽에 있는 오피에서 일을 하였었고 간만에 나온 거라고 하였고 키는 150 중 후반에 약통 스타일 가슴은 약간 처짐이 있는 C컵 이네요.
오피에 있다 와서 그런지 잘 웃고 대화감이 확실히 좋은 인상을 받았어요.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서비스 들어갑니다.
혀로 부드럽게 애무하는데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고 BJ 시에도 무난무난하게 잘합니다.
CD 착용 후 주영 매니저는 눕고 정상위로 시작을 합니다.
쪼임도 중상 정도로 괜찮았고 눈을 지긋이 감으면서 펌핑질 할 때마다 은은한 신음소리가 나는데 밑에 물이 .... !!!!!!
정상위 하다 뒷치기로 자세 변경하는데 매니저 어깨 쪽에 파스가 있어서 맛뵈기 식으로 잠깐 하다 다시 정상위로.....
평상시보다 신호가 잘 안와서 RPM을 높여서 펌핑 하다 신호가 와서 발 사 ~!!!!!!
CD 벗겨주면서 물티슈로 닦아주고 다음에도 찾아달라는 인사와 함께 ㅃ 2 ~~~~!!!!!!
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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