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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 초보라...
일단 수위가 약한 키스방부터 가보려고
열심히 찾아보다보니 서울대입구 홀릭이 평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찾아가본 홀릭!
첫 달림이라 긴장가득한 목소리로 전화했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받아주시더군요.
평일 낮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빠른 예약이 3시간뒤라는 말에 놀랐었네요.
그렇게 랜덤매니저를 지명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3시간을 기다린뒤 입성.
양치하고 방에 앉아있는데
엄청 떨리더라구요...
달림이 처음이라 호구잡히는건 아닐까 이런저런생각에 계속 고민..
그러다가 드디어 똑똑 소리와 함께 별이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얼굴이 생각보다 되게 평범?하게 귀엽더라구요
밖에서 보면 정말 업소언니같은 느낌이 절대 안들거같은느낌으로
그렇게 인사를 하고 긴장하고 있는데
왜이렇게 긴장했냐며 웃으면서 말걸어주더라구요ㅠㅠ
그렇게 이야기를 몇번 나누다보니 긴장도풀리고
자연스레 키스.
키스하다보니 입술이 너무 달콤해서 뭐 발랐냐고 물어보니
영업비밀이라고 하더군요ㅎㅎ 자기만의 매력이라면서
너무 맛있었습니다ㅠㅠㅠ 그렇게 이야기 반 키스 반 하고 있었는데
여기까지 와서 키스만하면 아쉽지 않냐며
가슴을 만지게해주더군요
이게 웬 떡ㅠㅠ
너무나도 이쁜 가슴을 조물조물 만지려니
간지럽다며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뻤습니다ㅎㅎ
그렇게 좋은시간 보내고 왔는데...
다음에 또 한번 올지,
수위를 조금 높여서 다른 곳을 도전해볼지 고민이되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목형식이 맞지않아 수정해드립니다.
앗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형식에 맞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후기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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