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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보았다 블핑의 제니 ?
솔직히 말도안되고 안믿었다 하지만 자꾸만 본사람들이 많아지니깐
나도모르게 그쪽으로 쏠렸다.
그때서야 예약하려니.... 와 진짜 압박이 장난아니였다.
하지만 포기하지않고 오기를 파서 만났다..
드뎌 만나는데..... 만나기전엔 진짜 짜증도나고 꼭봐야되나 했는데
와........... 진짜 기분이 싹 갈아앉으면서 ... 입가엔 자동으로
미소가 띄워지는 ... 진짜 블핑의 제니랑 많이닮았고
잘빠진 기럭지 ... 가슴도 b+ ~ c정도 되어보이는 누가봐도
침질질 흐를꺼같이 생긴 유리다.
대화에 집중이 안된다.. 너무이쁘고... 몸매도 잘빠져서
자지가 계속 가려온다. 샤워실로 간다.. 뒷태...진짜 줫댄다..
원래 서비스를 받는편인데 .. 난 시계를봣다. 어느덧 남은시간은
35분정도 ? 그냥 대충씻고 침대로와서 서비스도 필요없이
키스를하면서 유리를 덮쳤다.. 잠깐 놀랬는지 어떻게할지 모를..
그러다 금방 내목을 감싸며 키스를 같이해준다...
피부가 닿을때마다 .. 찌릿하면서 부드러운 살결의 감촉은 놀라웠다.
혀로 몸을 애무를 해주니깐 ..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는데..가슴을지나
보지까지 빠른시간에 애무를 해주고 클리를 살살 건드려주니깐
물이 조금씩 세어나오고... 유리도 본능적으로 내 자지를 손으로
만져주다가 잠깐 쉴틈에 내 자지를 덥썩물고 머리를 움직이며
격렬하게 빨아준다음에 ... 뒤치기로 합체햇는데 ... 와....
또한번놀랐다... 이런 진짜 말도안되는 느낌....들어간지 얼마되지않아
난 가만히있었다.. 조금만 움직였더라면 ..그냥 쌋을꺼다..
심호흡을 하고 다른자세로 하는데 유리는 이미 보지가 달궈졌는지..
나를눕혀 내위에서 쑤컹쑤컹 박아대는데.... 녹아버렸다...
그리곤 키스를하면서 더 더... 더 ... 찍...쌋다...
진짜 와꾸에 중독되고 ... 몸매에 중독될꺼다.... 섹스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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