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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 신호는 오나 급이다 보니 딱히 볼 매니저가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촉이 발동해 혜미씨 찍고 입장.
근데 문열리고 깜놀. 피부가 완전 하얀 싸이즈 괜찮은
언니가 너무 쿨하게 반겨주네요. 엥? ㅋㅋㅋ
얼굴은 본인이 살이 좀 붙었다고 하지만 여자들의
멘트일뿐. 본래 동글동글한 인상임. +2에선 탑급임. ㅋ
사실 마스크는 주관적이니 패스. 근데 평균이상임. ㅋ
몸매는 글램글램하고 둥근 얼굴의 느낌에 통통해
보일듯한데 허리라인 예술에 골반까지 +2라고 하긴
많이 아까움. ^^ 이건 저의 복이겠죠.
혜미씨는 유흥경험이 제법됩니다. 근데 대박인게
손님 응대 예술이고 줄거 주고 받을거 받는 영업을
아는 고수임. 날로 돈벌려는 싸가지 아님. ^^
샤워서비스에 본게임시 마인드 예술에 그리고 마지막
대박코스. 두둥.....
근데 이 서비스가 일반적인건지 그건 모름. 전 빋음
본게임이 너무 스피디해서 불쌍해서해준건지 대박
서비스가 떡하니 기다리고 있네요. ^^ 궁금하시죠?
타이마사지 저리가라 마사지가 있네요. ㅋㅋㅋ
잠들뻔. 전 이게 기본코스라면 주1회 입장예약임.
암튼 +2에선 가희 탑급임. 재접 예약임 ㅋㅋ
궁금한 넘이네여...ㅋ
잘봤습니다. 추카
대박코스 기대기대
아주조으네요
쓴소주님^^
마지막 대박코스가 궁금해집니다.
잠들뻔한 마사지라 더욱 궁금하네요.
혜미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오~ 혜미 언니 후기가 슬그머니 올라오는대 느낌상 안볼수가 없을듣한대요..
하..복귀 하자잘자.. 숙제 엄청 밀리겠는대 ㅠㅠ
아닐듯요. ^^ 이미지가 무섭네요
컼 그정도에용...ㄷ ㄷ ㄷ ㄷ
후시딘 실장님 멱살을 잡아야겠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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