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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받아 봤을 때는 정말 꼴려서 바로 달려갔는데
자취방을 찾는데 오래걸려서 좀 늦게 접선하였습니다.
자취방에 들어가는데 얼굴보니 괜찮더라고요.
얇게 입고 있는데 가슴이 탱글탱글한것 같더라고요.
빠르게 씻고 1차전을 치르는데...
벗겨보니 가슴이 축 쳐져 있고 유륜은 크고...
보빨하는데 밑에서는 냄새나고...
빠르게 강강강 하고 2차전은 못하겠다 하고 7만원 받아서 바로 집에 왔습니다...
이게 어제 있었던 일인데...
곡반동 파리바게트 근처에서 자취방으로 오라고 하는 여자 있으면 접선하지 마세요..ㅠㅠ
자기집 꺼리낌없이 공개하는 애들은 갈때까지 간 애들이니...패스해야함
지가 냄새 나는줄 알고 집으로 오라는건가;;
그쪽 보도애들이 많다고 들엇는데 내상입으셨다니 ;;
빅파이는 무조건 즐....
위추드림니당
집밖에 안나오는 애들은 먼가....
위치 드려요
집으로 오라는 애치고 제대로 된애를 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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