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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안 관리사/사과
선릉역에서 삼성역가는 사이에 있는 블루피쉬에
몸도 찌부둥 해서 뭉친근육좀 녹이고 똘똘이 물도 빼줄겸해서 사우나에 다녀왔습니다~~
안 관리사가 들어와 해줍니다~~마사지만 전문적으로 하신다하니 실력은 굳지 말하지 않아도
시원한 스타일의 마사지를 좋아하시면 강추입니다^^
어깨며 목이며 많이 결렸던 곳들이 받고나서 나왔을때 많이 개운해진 상태가 됐네요ㅎㅎ
오일 마사지도 잠깐해주는데 근육결따라서 잘 밀어줍니다~~
얼굴마사지도 잠깐 받은뒤 마지막서비스인 서혜부 관리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언냐는 사과라고 하는 언니였고 가슴이 B컵이라서 제법 만질때의 감촉은 좋았습니다ㅎㅎ
대화는 오래나누지 않았는데 애교가 많이 묻어있는 말투입니다..
립서비스는 성숙된 느낌..신음소리 섞어주며 노력해주는 언니의 모습은 좋아보였습니다^^
디테일하고 세심하게 동생 녀석의 시작 부분부터 끝부분까지 어찌나 잘 가지고 놀던지
보통 전 발기 되었다가도 느낌이 없으면 금방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손으로 흔들어주면서 발사전에 얘길해주니 입사로 마무리 해줍니다
발기가 만땅으로 되어있는 상태라서 그런지 더욱더 느낌이 좋았습니다^^
황홀한 청룡을 마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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