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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 원가권을 추진해 주신 방장님과 사장님게 감사 드립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서 어리 버리한 저를 친절한 실장님에 안내로 업장으로 이동 ~~
동네 지리가 익숙 하지는 않지만 근처 슈퍼에서 캔커피 3개 사가지고 입장 합니다.
실장님 목소리도 중훈 한데다, 훈남 이십니다...^^
이렇게 목소리와 외모가 남성도 혹 할만한 분위기 넘치는 실장님 소개로 치카치카를 하고 방으로 입실을 합니다.
가글도 있는 화장실 깨끗하고 좋아요 ^^
똑똑똑 ~~
가장 긴장 되는 순간 입니다.
슬림한 그녀가 환한 웃음으로 들어오면서 인사를 하네요
웃음이 떠나지 않으면서, 옆에서 편하게 대화를 계속 유도 합니다.
처음 보면 제가 어리 버리 해지는뎅, 아주 옆에서 앵앵 거리는게 같이 산 여자친구 처럼 느껴지고
너무 푸근하게 저를 감싸 주네요
제 여친 집 놀러 온줄 알았습니당 ^^
많은 매니저는 못 보았지만, 제기준으로 가장 편한 매니저 입니다.
얼굴을 자세히 스캔 해보닝, 애기 네용 ^^
나이도 이제 갓 슴살 ~~ 후덜덜
피부 촉감도 너무 좋아요 ~~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녀석 입니다.
여러 나라를 돌아 다니고 왔습니당.
부모님은 다른 나라에 계시고, 현재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다 다 쓰면 이쁜 애기같은 매니저님 스토리가 떨어질것 같아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둘다 코드가 맞아서 시간이 후다닥 같네용
옆으로 눕혀 놓고, 질문 던지고 그녀석이 떠드는 사이 경청을 하면 옷을 하나씩 풀어봐요
단순와 끈으로 되어 있는데, 하나 하나 풀어서 헤치는 꿀 잼 있습니다.(포인트 원)
키스를 해 봅니다.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살살 해주네요
아직 슴살에 어린 풋풋함이 있네요
예전 첫사랑과 첫 키스가 떠오는네요^^
첫 사랑에 키스만큼 풋풋한 키스에 푹 빠져 봐요 (포인트 투)
너무 잘해서 딥하게 들어오는 키스만 받다가 때가 묻지 않는 아이에 키스는 저를 나락으로 빠져 들게 하네요^^
브라를 푸르고 그녀에 가슴을 만져 봅니다.
건포도가 애기 입니다.
전체가 다 애기 입니다. (포인트 셋^^)
아 ~~ 애한테 나쁜짓 하는 어른 마냥, 죄 책감이 들어야 하는데,
점점더 탐닉을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제가 빠르게 공격을 합니다.
38선 절대 없습니다.
남으로 남으로 ~~
마인드 좋아요
그렇다고 막 들이 대시면 안되요
매너있게 다가 가셔야 매니저에 마음도 열리는 겁니다.
본인도 정해진 선이 있는데, 자꾸 매너 없게 들이되면 해 주고 싶은것도 안한다고 합니다.
아직 애기이니, 날아가지 않게 살 살 다루어 주세요
원가권 만 아니었음 후기 안쓰고 몰래 혼자 보려고 했습니다.
베이글녀라 모제녀는 아니지만 돈 들이고 개념없는 아이들 한테 상처 받는 것보다,
성격 쾌할하고, 배려있고 손님들 돈 귀한거 아는 매니저
거기다 나이가 슴살에 슬림에 마인드도 좋아요 (물론 매너있게, 선은 있습니다.)
손님들 어렵게 번돈 여기와서 쓰는데, 오빠한테 당연히 잘해야 한다고
오빠 덕에 본인도 용돈 벌어서 생활 한다는 말을 하는 개념있는 매니저 입니다.
실사를 올릴려고 했으나, 매니저가 이 부분은 거부 하네요 ^^
후가 포샾해서 이쁘게 해주고 싶은데, 재주가 없어서요
후가 이쁘게 쓰시는 분 방문해서 이쁜 후기 좀 써주세요 ^^
오늘 가고픈뎅, 오빠 오늘 바뻐서 못간당 ㅜㅜ (운동?? 알지 ?)
재접견유 200 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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