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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LUSION
안녕하세요 프레쉬맨입니다.
비도오고 그래서 헤이즈에 노래가 생각나는
이 밤이 아니고 새벽이네요 비엄청오네요
다들 태풍 조심하세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예전에 봤던 정아가 그냥 문득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오늘은 혼자 텐스파로 향합니다.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안마랑 병행하는 업소다
보니 시스템도 좋고 친절하시고 특히나
야간 여실장님이 한 미모 하셔서 설레네요
정성을 다해 배웅해 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정아♡
170cm/52kg/B/26살/
#여자여자한매력#차분하목소리#중독성
몸무게 및 해시테크는 내 주관적인 의견
2. 스파건마
뜨거운물로 샤워를 꼼꼼히 하고 노곤한 몸을
이끌고 쇼파에 앉아 녹차를 한캔 마시고 있으니
제 차례가 되어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입실하네요
옷을 잘 걸어놓고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안녕하세요 하며 활기차게 웃으며
시작하시는데 기분이 엄청 좋네요 목소리도 좋으시고
뭔가 뭔지 모르지만 연륜이 느껴지지만
사람을 응대를 참 잘 하시는분이라는 것을 느끼네요
안마를 하시면서 뭉친곳도 잘 풀어주시고
압이 강한지 세심하게 체크를 해주시며 나의 몸에
맞에 압도 조절하시고 배려심이 많으셔서 좋네요
텐스파가 다 좋지만 아로마코스가 살짝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마지막 전립선도 나름대로
느낌있게 발기차게 시행해 주셔서 좋았네요
3. 서비스
똑똑하더니 정아가 입장하네요 정아가 오빠
하며 아는체를 해줘서 너무 고마웠네요
스파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고
짧은 시간이라서 기억하기가 참 힘든곳인데도
오빠 지난번에 다른데 가지말고 나좀 가끔씩
보러오라고 해서 또 왔다고 하니 미소를 뛰우네요
다시 봐서 너무나 반갑고 좋았네요
키스부터 시작하였는데 여전히 키스는 느낌있게
잘하며 비제이도 부드럽게 정성껏 해주네요
장갑을 끼고 여상부터 정상위 후배위로
쉬원하게 달려보며 지난번보다 더 느껴주고
더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끼네요
4. CONCLUSION
시간이 조금 남았는데 바로 나가지 않고
손을 잡고 서로 웃으며 대화를 나누었네요
2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웠으며
여성스럽고 배려심이 많은 언니라서 매력 만점이네요
오빠 또 보러와 한마디가 영업용 멘트인건 알지만
그 말은 진실일거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보면 참 아이러니 한 것 같네요 여유만 있고
스파건마 말고 다른 곳에 있었다면 더 많이
보고 싶은 언니같네요 다음을 기약해야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셨다면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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