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티아였을 때 가끔 갔던 문라이트
출근표를 보니 하율이란 처자가 떠 있는데
스펙을 보니 몸매가 슬림할 듯 내가 좋아할만한
몸매여서 일단 예약 시도 후 성공 ㅋ
예약하면서 얼굴도 물어 봤는데 여실장이 얼굴도 괜찮다고 했는데
막상 접견을 해서 본 하율이의 얼굴은 음 뭐랄까 솔직히 말해서
확 튀는 얼굴은 아니고 평범하면서 호감형 얼굴인 듯
(내가 얼굴평에 좀 짜서 ㅋㅋㅋ)
하지만 몸매는 스펙대로 적당하게 보기 좋은 몸매를 보유 ㅋ
하율이와 대화를 해보니 업계신입은 아니고 전에 어느 정도 일을 했던 친구
그래서 그런지 초보티는 안나고 전반적으로 노련한 느낌인데
손님 응대도 서글서글하니 잘 맞춰 주는 편..
이친구는 뭔가 교감을 통해서 더 친밀(?)해질 수 있는 스타일인 듯 ㅋㅋㅋ
전반적으로 무난한 처자 하율이~
하율이 성격이 무쟈게 좋아요
소문에 바운스에서 일하던 애가 넘어갔다던디..
그애중 하나 인거 같네요
무난하셨다니 평달인가요?
즐달하셨어야 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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