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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나 시간이 흘러 가물가물 해야 하는데 민아 메니저와 보낸 시간은 새록새록 하네요.
딱 봐도 어려 보여 나이를 물으니 98년생이라 하네요. 헐 내가 98학번인데 ㅡ,.ㅡ;;
이쪽 업계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 자기가 잘 못하다고 하면서 애무도 해주고 위에서도 해주는데 오히려 프로느낌이 안나서 더 만족했습니다.
섹스 시 부끄러워 하면서도 조금씩 반응을 보여주니 더 힘이 불끈불끈 나더라구요
다하고 난 뒤 제가 마지막 손님이라 담배를 태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네요.
30분 손님이라 조급하게 나가야 할것 같았는데 하는데 본인도 퇴근하는 거라 천천히 나가도 된다고 하는 마음씨가 참 이쁘더라구요.
제접견은 당장이라도 하고 싶은데 현실이 안따라 주네요.
이전에 미네랄의 이름도 기억안나는 메니저랑 했던 기억을 곱씹으면 나중엔 꼭 지명을 해서 민아를 봐야 한다고 다짐했습니다.
외모 상
스킬 중
마인드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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