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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내용 ]
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최근에 이벤트로 방문했다가
좋은 기억을 심어준 하은이를 재접했네요
하은이의 외모와 몸매
하은이는 프로필대로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친구인데요
그래도 나이에 비해 관리를 잘했는지
피부결은 20대초반 매니저들에
결코 뒤쳐지지 않는거 같구요
몸매는 약통에
은근 만질때가 많은 바디라서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럽네요
외모는 평범하지만
연예인 누구를 닮았다던지 하는...
그런 얼굴이 아니고
자기만의 개성이 뚜렷해 보이는 외모네요
하은이의 티마인드
노크를 하며 들어온 하은이
살짝 놀란 표정을 짓네요
"하은아..안녕^^"
"안녕하세요..오빠"
"하은아 .오빠 안 반갑니?"
"반가워요"
"근데 표정은 안 반가워 보이는데..."
"오빠가 이렇게 빨리
다시 올줄은 몰랐거든요"
이유를 물어보니...
초접때 얘기를 하며
하은이가 저한테 잘 못해준거 같다고
생각했었나 보네요
사실 초접때 하은이가
제 앞타임 손님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었고
제 타임때까지 그 여파로 인해
힘들어하는 표정이 역력해서
제가 배려(?)하는 차원에서 하은이가
원하는데로 다 맞춰주었는데
제가 재미 없었을거라고 생각했었다고
말하며 재접을 안할줄 알았는데
그것도 모자라
이렇게 빨리 다시 자길 보러 와주어서
더 놀랐다고 하네요
그리곤 그전과는 다르게
한결 편안해진 표정으로 대화를 하는
하은이를 바라보고 있으니
저또한 기분이 좋이지네요
하은이는 편안한 티마때문에
저는 좋게 봤는데요
물론 말도 조곤조곤 잘하구요
상대방이 얘기할때 허투루 듣지않고
집중해서 들어주는 모습이
인상적인 친구거든요
물론 아이컨텍은 기본이고
사회경험도 어느정도 있다보니
대화하는 재미도
제법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그맇다고 말을 많이 하는
수다쟁이 이미지는 아니구요
차분함속에
핵심만 찝어서 할말만 하는
센스도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하은이의 피마인드
어느정도 대화를 하며
어색함도 없어져서 조명을 줄인후
하은이에게 팔볘게를 해주며
분위기를 잡아보네요 ^^
우선 가벼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키스로 넘어가 보네요
하은이는 격렬한 키스보다는
부드럽게 하는
타입의 키스를 구사하는데요
그런 키스가 오히려
제 마음을 더 설레게 하는거 같네요
키스를 하며
하은이의 바디를 터치해 보네요
어느정도 살이 있는 친구라서
만지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뜨거운 반응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느끼는 모습에
저의 아랫도리까지 흥분해 버리네요
터치도 야박하지 않은 친구인데다가
플레이의 몰입도도 좋은편에 들다보니..
애인과 함께 있는거 같은
설레임을 안겨주는 하은이의 배려로
오늘은 즐거운 한 시간을 보낸거 같네요
초접때는 여러가지 이유로
실사요청조차 하지 못했었는데
오늘은 실사요청을 하니
쿨하게 허락해 주어서
검열을 거쳐서 몆장은 건져왔네요 ㅎㅎ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며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과 함께
애인과 있는듯한
포근한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비록 와꾸녀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하은이는 아깝지 않은 한시간을
같이 보낼수있는 친구가 아닐까
생각해보며
하은이와의 포근했던
재접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
어후 허벅지 튼실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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