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PMPO입니다. 12월의 첫날 새벽에 후기를 써봅니다.
오늘도 별이 이야기를 씁니다. 별이가 12월까지만 출근한다고 해서 그 전에 열심히 볼 예정입니다.
목요일날 별이를 보았는데 역시 상큼 발랄한 별이네요~ 인제 친해져서 여친 처럼 잘 맞습니다.
사실 별이 같은 매님 찾기 쉽지 않죠 ~ T마인드 좋고, 얼굴 되고 몸매되는
그리고 젤 좋은 건 옵들 한명 한명의 특징을 잘 기억해서 거기에 맞춰 준다는 거~
이런 매니저들이 오래 일해야 키방이 계속 흥할 텐데요~ (개인적 의견입니다.)
플레이는 키스와 대화 터치로 항상 수위내에서 하지만 T마인드가 워낙 좋으니 그리 불만없습니다.
다만 이런 여친이 내 옆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란 생각에 못난 현실이 아쉽습니다.
오늘도 그녀의 멋진 몸매를 생각하며, 글을 정리합니다.
감사합니다. 온리 여탑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