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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은 매니저의 국적은 중국으로
사정상
부천 - 릴렉스 출근부에 올라오지 않지만
전화를 통해 예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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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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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 ■■■■■■■■□□
지하철역 기준 도보 7분 이내 같은 층에 다른 시설이 없음 번화한 상권으로 주변에 공영 및 유료 주차장 다수 존재
부천 건마 명가의 품격에 어울리는 항상 친절하고 깍듯한 응대 주/야간 모두 적어도 실장 내상은 없을듯
전체적으로 깔끔한 티가 나고 티 내부 청소 및 비품 정리상태 양호 신발을 신고 티 안에 들어가는 구조 다이얼식 조명 밝기 조절과 별개로 작은 등이 더 달려있어 조도 조절에 용이
출입구 기준으로 좌우에 두 개 혼자 샤워하기에 충분히 널찍한 공간 탈의 공간과 샤워 공간이 분리된 구조 양쪽 모두 소변기 구비 물기가 항상 완전하게 제거되어 있으며 수압이 일정하게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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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및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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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
약간의 성형끼 있는 미시 이마가 도톰하니 예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며 섹시한 인상 항상 웃는 얼굴
약간 아쉬운 골반 매우 탄탄하게 다져진 피부 탐스럽게 잘 갈무리된 공격적인 폭유 매끈한 각선미 하단 첨부된 매니저 실사 참조
한국어나 영어소통 불가 구글번역기나 파파고 등으로 매우 적극적인 양질의 대화 시도 그러나 완전하지 않은 번역이나 오역 등의 불편한 부분 존재
스스로 즐기는 마인드 끊임없는 도발 손 꼽히는 어마어마한 애액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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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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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씨는 항상 거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대화를 하면서도 들이대고
시간이 끝나서도 막 덤벼옵니다.
항상 한 타임으로 시작해서 두 시간
격렬하고 화끈하게 부비를 타고 끝내네요.
물론 지루라 두 시간으론 그래도 부족하지만,
다른 매니저들 같으면
강강강 지루 손님을 만났을 때
1. 간혹 욕설 혹은 짜증을 내거나(특히 안마)
2. 힘들다고 그냥 뻗거나
3. 하다못해 무슨 팁이라도 요구하는 등
저로서는 별의 별 상황을 다 생겪게 되는데,
고은씨는 활짝 웃으며
번역기로 이렇게 말을 전하곤 합니다.
4. 상쾌하다.
그렇게 끝나면 그나마도 다행인데,
고은씨의 소중한 곳에서는
무슨 병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따뜻하고 끈적한 물이 무지하게 흐릅니다...
제아무리 속젤을 넣을지언정
시간이 흐르면 그것도 말라버리기 마련이건만은
고은씨는 끝에서도 마치 처음인 것 처럼
정말 끊임없이 액을 뿜어냅니다.
허...
그러다 또 그 따뜻한 온기에 기분 좋아져서
손으로 슬슬 건드리면 그게 또 키스로 이어지고,
키스를 하다보면 다시 부비부비부비부비부비...
정말 요물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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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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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울 땐 몰랐는데 집에와서 보니
아쉽게도 앞쪽에서 찍은가슴 사진은
초점이 다 나갔네요.
음...
나머진 저만 볼 거임! 하앍...
'-'/
ㅎ.ㅎ
언제나와 같이 보정 같은 건 없습니다.
할 줄 모르거든요.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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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기술된 내용들은 매우 주관적인 의견일 뿐이므로
부디 참조만을 부탁드립니다.
우와 즐달기운 이 보이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간만에 릴렉스 한번 달려야겠군요
릴렉스는 전화를 안받네요...
초객이신가요, 아니면 지금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말씀이신지요? 이번 주에 제가 릴렉스를 세 번 다녀왔고, 해당 후기는 어제 방문 후 바로 작성했기 때문에 최소한 영업을 안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시간이 너무 일러서 아직 전화를 받지 않거나 인증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방, 그것도 로드샵인 경우에 영업을 10시부터 한다고 써놔도 막상 전화를 받는 건 12시 정도 이후가 되는 곳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오피나 핸플처럼 9시나 10시 땡 치면 우르르 전화해서 몇 분 컷 끊고 그런 방식이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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