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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에 앞서 원가 이벤트를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프로포즈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일한지 두달째, 현장출근 한달째 (정확히는 25일째)
첫달 실습과 교육받을때가 좋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ㅋㅋ
물론 현장출근이 싫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이론과 실전은
확실히 다르기에 ㅋㅋ 실습한것만 현장에서 주구장창 써먹고있죠.
그러는 와중에 원가이벤트, 사막에 한줄기 빛이라고나할까요?
얼마전 방장님께서 프로포즈 구름씨 후기남긴걸 보고 Feel이 꽃혀
바로 주저없이 구르미씨를 예약을했습니다.
글램 섹시 공격형 마인드라..............
공격형 언냐들을 본지가 오래된건지 못본건지는 모르겠으나
저녁9시 타임에 예약을합니다.
집에서는 7시20분쯤에 출발해서 8시20분쯤에 도착.
시간이 남아 주차자리찾고 담배하나피고 시간을보내고 업소에
들어가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
키방중에서 티에있는 침대가 제일컸던거같아요 ㅋㅋ
그렇게 기다리는도중 구르미씨 입장!!
맨투맨티에 스포츠 타이즈? 를 입고 들어왔죠.
양치하느라 늦었다고 오래기다렸냐고 물어보고 담배가지러 30초?
정도 자리를 비우고 다시 들어와 담배타임^^
담배가 수중에없으면 이상하게 초조하다....라는 주제로 얘기를
시작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재밌게했네요.
요새는 잠깐만 앉아있어도 허리가아퍼서 ㅋㅋ 눕자고했더니
바로옆에와서 눕네요. 팔배게를해주니 바로 절 껴안으며 다리로
몸을 휘감네요^^
그러다가 "오빠 손좀 줘봐요" 라고해서 손마사지를 해주려나?
했는데 손이 배 쪽으로 가더니 순간 0.5초? 사이에 "손이 어디로
가는거야? 왤케 적극적이지?" 하는데 옷속으로 제손을 넣더니
미드에 제 손을 안착 ㅋㅋ 근데 이 촉감은? 응????????????????
"오늘의 이벤트에요^^" 라고 해맑게 웃으며 얘기하는데 순간
너무 좋기도 당황하기도해서 복잡 미묘한 감정이 섞여 말을할수가
없네요 ㅋㅋ (사실 좋았습니다 ㅋㅋ)
근데 갑자기 거기에서 흥분해서 키스를 갑작스레 시작 ㅋㅋ
손은 구르미씨의 미드를 주물럭 주물럭 ㅋㅋ 키스를하면서 격하진
않지만 반응이 좋은 소리가 나오고 살짝 앵두맛을봤는데 반응이
굿~입니다^^ 그리고 남부지역 탐방을하는데 터치를하니 조금
아프다며 신호를보내네요. 싫냐고 물어보니 그건 아닌데 좀만
살살 해달라며 얘기를하네요.
그렇지 이거거든 좋은건 좋은것대로 싫으면 안하거나 조율하면
되거든요. 싫으면 싫다 라고 얘기해주니 좋네요^^
그러다가 남부지역을 조심스레 탐방하거니 격해지는 반응에
구르미씨가 제 머리를 잡고 미드를 맛보라고 신호(?)를 보내네요.
어우야 ㅋㅋ 이런 적극적인 마인드 아주 사랑합니다^^
그러다가 공수교대를합니다. 엄청난 공격수를 본거같아요.
키방탐방하며 역대급인 공격수랄까요? 기분이가 너무 좋아서
공격도했다가 공격도 당해보고 번갈아가며 좋은시간 보냈네요.
그리고 10분정도 남았을때 담배피며 여행얘기도하고 일본여행
좋아한다길래 서로 일본여행 주제로 얘기하다가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보게되면 일본을 갔다왔을지 안갔다왔을지 얘기하자고
하네요^^
경상도 사투리를 쓰며 귀엽게 얘기하고 키감이나 공격성 아주
좋은 구르미씨 후기였습니다^^
Only 여탑!!
P.S:후기중에 공격성이 좋은언냐 칭찬글을 직접적은건 처음인거
같아요. 나중에 기회되면 또 보러가고싶어요^^
즐달축하드립니다.
살집이 있는 편이지만 만질데가 많아서.
그리고 남심을 아는 언니라~^^
육덕매니아라면 딱 맞는 언니를 보신게 맞네여~
앞으로 구름이 계속 보실거 같네요~ ㅎㅎ
다른 교감은요?
솔직한 프로필의 당사자를 접견하셨군욛!
공격수는 쫌 무섭긴 한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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