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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도착하기]
우수회원이라고 하기는 부끄럽지만 운좋게 무료권에 당첨되어서 기분좋은 즐달을 하고 왔기에 방장님과 파타야실장님 감사드립니다
매니저 교체 등 우여곡절 끝에 기한이 다 되어서야 리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느낀 업소의 느낌은 늘 변화하려고 분주히 노력하며 매니저 수급이나 손님응대에 각별히 신경 쓰는 모습이었습니다
석계파타야 라는 업소명에서 알수 있듯이 태국언니전문업소이며 언니들또한 파타야해변의 비키니를 입혀놓은듯한 느낌의 매력적인 푸잉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알려주신 주소는 다른역에서 가까우니 참고 해주세요
[리사 접견]
아쉽게도 리사매니저는 사진촬영은 단호히 몸짓으로 엑스 표시를 만들며 거부하였기에 실사는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바뀐 프로필사진을 보니 접견한 리사의 모습 그대로를 올려 놓으셨네요
네, 정말 똑같습니다
일단 언어는 한국어든 영어든 전혀 통하지 않아서 태국어 어플이라도 깔아둘걸 하는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방은 어둡게 꾸며 놓았지만 저는 낮에 방문하였기에 리사의 몸매 그대로를 감상하며 즐길수 있었습니다
몸에 문신 많습니다, 몸매가 무척이나 탄탄하며 단거리 육상선수를 생각나게 하는 스포티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샤워장에서부터 몸의 터치가 되니 똘똘이 발기시작
저 원래 BJ 안하면 발기가 되지 않는데 살짝살짝 스치며 가슴터치가 되니 불끈해집니다
샤워실BJ,,다소곳이 무릎꿇고 앉아서 해주는 BJ가 무척이나 압력이 셉니다
방안에 선풍기로 물기를 말린후 리사가 먼저 누워있고 제가 달려들어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껴안고 한참을 느껴봅니다
이 감촉 이 느낌이 너무 황홀합니다
가슴이 자연산이라 물컹물컹한 촉감에 젖어듭니다
이언니 몸은 닿기만 해도 좋군요
따뜻한 혀의 느낌이 제 똘똘이에 전해집니다
뱀처럼 휘감아오는 리사의 혀가 고추를 휘감아올때 몽롱함이 느껴졌습니다
후기쓰니 또 발기되네요
제가 자연산 C컵 가슴애무할 차례입니다
앙증맞은 꼭지를 애무하는데 나지막한 신음이 터져옵니다,,,아파...형님들 리사 꼭지 애무할때 살살해 주세요
리사가 위로 올라옵니다
부드럽게 삽입이 되네요
리사의 여상의 특징은 본인이 깊게 삽입이 되도록 자세를 여러가지를 잡아줍니다
쪼그리고 앉았다, 한쪽 다리만 들고 하다, 종아리 아래를 밀착하고 엉덩이만 움직인다거나, 엉디를 들어서 제가 밑에서 칠수 있도로 해주기도 하고,,
신호가 왔는데 자세를 바꾸는군요. 첫 자세에서 쌀뻔했습니다
정상위에서 풀발기한 고추를 최대한 깊게 삽입해 봅니다
이러다가 또 발사의 느낌이 온다 싶어서 뒤치기자세로 변경하였습니다
리사의 찰진 엉덩이를 가볍게 때려보며 피스톤질을 합니다. 동네가 조용한 관계로 엉디 때리는 소리가 울리네요
리사의 엉디를 잡고 저는 정지한 상태로 뒤치기를 해봅니다. 이 느낌이 또한 쾌감이 밀려오네요
순간 옵션에 있었던 입싸가 생각났습니다..(지금 보니 옵션이 조금 바뀌었네요. 입싸대신 똥까시등장)
뺀 다음에 입싸해야 하는데..입싸해보고 싶은데..입싸하고 싶은데 뒤치기 느낌이 너무 좋아서 뺄 수가 없습니다
빼야 하는데 빼야 하는데 하다가 결국 못빼고 수많은 올챙이들을 분출하고야 말았습니다
[ending]
거사 후에 리사가 무릎이 아픈지 통증을 느껴서 조금 어루안져 주었습니다
시간을 보니 30분이나 남았네요
빠른 샤워후 리사가 쉴수 있도록 빠져나왔습니다
다소곳이 앉아 수건을 개어놓은 모습이 천상 여자 같습니다
손가락으로 나이를 물어보니 23이었구요. 참고로 흡연하는 언니입니다
좀더 의사소통준비를 위한 도구들이 없는 자신을 아쉬워하며 달림 후기를 마칩니다
뭔가 옷을 개어놓는다거나 그런 모습이
은근히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ㅋㅋ
화끈하네여 후기내용들이.ㅋㅋ
잘보고 갑니다. 프사 싱크 나오면 왠지 끌리는데요 ㅋㅋ
똥가시매니저가 많아져서 누굴봐야할지 고민이 많아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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