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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민아씨 예약이 어떻게 잡혔네요.
그래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강남으로 달려갔습니다 .
샤워를 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민아씨가 들어왔습니다.
민아씨가 이번에는 다른 플레이를 해보자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야기 하다가 상황극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선생이고 민아씨가 제자인데 제가 당하는 상황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민아씨가 나갔다가 들어오고 바로 시작이 됬습니다. 제가 이상한 행동을해서 약점을 잡혀서 민아씨에게 농락당하는 상황이였습니다.
민아씨가 연기를 잘 해 주셔서 부드럽게 진행이 됬습니다.
스핏도 먹고, 페이스 시팅도 오래 당해서 좋았습니다.
야한 농담도 듣고, 이리저리 당하다 보니 시간이 금세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오컨을 시작하고, 민아씨가 잘 조절해 주셔서 벨이 울리고 발사하고 끝났습니다.
역시 민아씨와의 한시간은 너무 즐겁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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