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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봤습니다(어제 오늘 본건 아닙니다 오래는 아니지만 몇일전인데 시간이 안나서)
가기 전에 한 번이라도 더 봐야 할것 같아 봤는데 좋았습니다
다른 아가씨 안 보고 나나 본 이유가 암만 떡 친다해도 내상이 있을수 있는거라 편하게 전에 좋았던 아가씨로 달래고 싶어 봤는데 역시 잘 생각한것 같습니다
들어가니 또 와줬냐며 고마워하네요 캔 커피 하나 마시고 침대 옆 쇼파로 가서 안아주는데 바지를 확 벗기더니 졸라게 빨아줍니다 졸라게 졸라
발딱 선 자지 잡고 샤워실로 가서 등뒤에서 닦아주며 서비스하는데 전에 후기로 수술한거라 썼더니 어느순간 플필에 다른 아가씨 자연산 나오길래 제 후기때문에 곤란한건 아니었는지 뜨끔하네요 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있는대로 쓴것인데
수술한 가슴 만져본적이 많지 않아 조심스럽지만 느낌이 나쁘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보기에도 좋고요 외모는 원래 좋고요
침대로 데려가서 막 박아댑니다 제가 위에서 제가 밑에서 제가 뒤에서 이자세 저자세 마구 박아댑니다 나나 소리도 잘 지릅니다 씨발 이게 야동이지 이 생각듭니다
순간 삑 하고 쌉니다
마무리땐 혼자 씻고 옷 입고 나와 인사하고 헤어집니다 시간만 되면 가기 전에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모르겠습니다 가버리면 또 좋은 아가씨 찾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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