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엊그제 무료권을 이용하여 다나를 보고 왔네요
원하는 매니저를 보게 해준 도봉88에 감사드립니다!
게릴라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황제처럼 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몇일 전부터 도봉88의 프로필을 보던 중 다나가 귀엽고 마음에 들더라구요~
거기다 보기 직전에 황제처럼님의 후기를 보니 더 보고 싶어서
실장님께 지명을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다나의 첫 인상은 생각보다 피부색이 어두웠지만 귀엽고 몸매 좋네요
약간 의사의 손길이 들어갔지만 촉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샤워서비스를 위해 샤워실에 들어가서 씻겨주는데
응꼬를 아주 빡빡 씻겨주시네요 ㅎㅎ 서비스가 기대됩니다
거기다 앉아서 들어오는 목까시 ㄷㄷ
아주 쌔게 그리고 오래 해주네요 오우... 위험했습니다
씻고 나와서 물기 닦고 있는데도 앉아서 한번 더 BJ해주네요
이렇게 성의있는 서비스를 해주는 언니는 처음이네요
침대에 누워있었더니 뒤판에서 몸전체를 혀로 살살 애무해주다가
똥까시가 훅 들어오는데 살짝하다가 나중엔 아예 혀가 안으로 들어오네요
혀가 응꼬 안에서 움직이는 그 기분이란....대박이더군요
10분 넘게 똥까시만 받았는데 응꼬가 얼얼하네요 ㅋㅋ
앞판에서도 여기저리 미친듯이 빨아주고 키스해주고
정신없는 애무가 이어지다 BJ는 목까시가 또 들어오네요
이런 하드한 언니는 오랜만이네요 ㅎㅎ
목까시로 세운 걸 CD를 씌우고 여상으로 열심히 찍어주다가
정상위 - 후배위 - 다시 정상위로 와서 쌔게 박아주니
오빠 더 쌔게! 를 외치며 흥분한 다나 언니를 보며
마무리 했습니다.
사정 후에도 끝난 게 아니라 CD를 벗기고 다시 한번 BJ 해주고
그리고 샤워실에서 다시 씻겨주는데 갑자기 또 한번 BJ가 들어오네요ㄷㄷ
정말 한없이 빨린 것 같아서 정신이 혼미하네요
다나 언니는 항상 웃으며 받아주고
대화도 어떻게든 한국어로 하려고 하는 마인드까지...
정말 기분 좋은 달림이였네요
(참고로 실사촬영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다나 언니는 적극적으로 리드해주기에
시체족분들이 보시면 정말 만족하실 것 같네요
다시 한번 가서 미친 듯이 즐기고 싶네요
40분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길게 봐야겠네요 ㅋㅋ
다나 언니 정말 강추합니다!
아직도 똥꼬가얼얼한거같은 ㅋ
추천 드리고갑니다 ㄱ
그렇죠 ㅋㅋ 아직도 얼얼한 거 같네요
오우 마인드가 미쳤네요~ ㅋㅋㅋ
잘 보고 가용~
이런 언니는 있을 때 봐주야죠~
1시간 끊어서 다시 보러가고싶네요^^
40분으론 정말 어림도 없었어요 ㅋㅋ
서비스에는 이정도 언니 보기 힘들것 같네요
제가 보러가게요ㅋㅋ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엄청나더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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