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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스파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예약가능하냐고 하니 언제든지 오라며 친절하게 맞아주시네요
역에서는 5분정도 걸리는거 같은데 찾기는 어렵지 않았네요
카운터에서부터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입장부터 편안한 느낌을 주네요...몇몇 분들은 라면먹고 있고...
샤워 후 마사지 입장...
평범한 외모의 관리사분 입장...영 관리사라고 하네요
영 네임쓰는들은 다들 마사지를 잘해서 기대하고 눕습니다
목소리가 좋네요~~듣기 편하고 뭉친곳이 어디어디이고 잘 풀어줘야 한다며
정성껏 풀어줍니다...
이 곳은 찜질까지 있어 더 잘풀수가 있었네요
이 분 마사지 잘하시네요...뭉친 곳 가 캐치해 주고 관리를 어떻게 하라며 말해줍니다
전립선도 잘 눌러 주고 전립선 중 매니져 들어오네요
매니져 입장
첨부터 불이 너무 어둡다며 조명좀 올리자고...바람직한 멘트를 날립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유라 라고 하네요
외모는 일단 합격 얼굴도 이쁜편이고...그리크지 않은 키인데 날씬합니다 가슴 모양이 이쁘고 크네요
탈의 후 애무하는데...뭘 이리 오래해주는지...
잘 부탁한다며 창착 후 올라옵니다...잘 느끼고...함께 즐기는 연애네요~~
자세도 편히 바꿔주고...편안하게 대해줍니다...
끝나고 수고했다며...잘 닦아주는데...마인드가 참 좋네요
또 보고 싶은 유라씨네요
MC스파 관계자분과 아스님 때문에 11월 마무리 즐겁게 하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추천
불을 밝히다니 밝히는 언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홍 ㅎㅎ 바람직한 매니저군욛
이쁜 유라와 즐떡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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